마치 LP처럼 크게 왔길래 나도 모르는 LP가 구입되었나 해서 설레었는데
포스터 세 장이 무지 크더군요.
세 장의 포스터가 무언가 많이 알아볼 수 없도록 블러 처리된 것은 그렇다치고
너무 빈 공간이 많은데 굳이 포스터를 크게 만들어야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
작게 만들면 좀 더 밀도 있어 보일 텐데 말이죠.
일반 CD 케이스에 부클릿 형태로 끼워주지 않은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요?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갑자기 자고 싶을 때 오보에를 들으면 잠이 잘 오더군요 오보에는 제 자장가로 임명합니다.
또 P.S. 오보에 종이 케이스도 첨엔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이쁘네요

사진이 돌아가네요 어케 할 지 몰라 놔둡니다 죄송합니다 ㅠ




ㅋㅋㅋㅋ저도 처음 받았을때 LP시킨게 있나? 오히려 좋아 하고 뜯었다가 당황했습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