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음악

킹x메인 성희롱 관련해서

mayotrap1232021.06.23 20:25조회 수 4208추천수 21댓글 41

이번에 한국외대 재학중인 래퍼 킹x메인 씨가 또 개인톡으로 성희롱 논란이 터졌었죠

 

한번 따먹으라느니 보판기(보x 자판기)라느니 하는 저급한 욕설을 마구 써대면서 상대를 희롱했죠.

 

이런 놈들이 힙합 이미지 안좋게 만드는 주범이라서 제가 한국외대 영어대학 학생회 측에 직접 메일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답장이 왔더라구요. 해당 인스타그램 포스트가 삭제가 됐는데 혹시 가지고있는 캡쳐본이 있느냐고요.

 

당연히 있어서 그대로 다 보내줬어요.

 

한국외대 영어대학 운영위원회 측에서 후속 대응 관련 논의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디 이런 사람이 힙합 이름에 먹칠하는 꼴 좀 그만 볼 수 있기를! 

신고
댓글 41
  • 6.23 20:28

    진짜 혐오스럽죠..

  • 뭐 피해자한테 직접한게 아니라 개인카톡으로 뒷담까듯이 한거긴한데

     

    그래도 보기그런건맞죠

  • 6.23 20:31

    어떤 경로던 피해자가 보게 됐다면 뒷담에서 그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벌 쎄게 받아야지 그런애들은

  • @2호선신림역

    근데 그걸 퍼나른 사람이 더 큰문제아닌가 생각되긴합니다 결국 그것도 사생활인데

  • 6.23 20:36
    @코홀트닌자들다어디감

    무슨 얘기하시는지는 알겠는데 남 욕하는게 그것도 성적으로 욕하는게 어떻게 사생활이에요 범죄지 ㅋㅋ

  • 6.23 21:27
    @2호선신림역

    비꼬는게 아니고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죄목이 뭔가요?

  • 6.23 21:37
    @Drehead

    피해자한테 대놓고 1대1 카톡으로 저딴 소리 했으면 웃프게도 많은 처벌이 힘든데 , 제3자에게 피해자분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했으면 모욕죄 명예훼손죄 사이버성폭력 싹 다 걸수있고 보통은 받아들여집니다

  • @코홀트닌자들다어디감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성희롱과 성적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는 발언을 하는 것을 보호받을 수는 없죠.

  • 2 6.24 01:01
    @안맞는브라자를입는다

    공익에 부합한 고발이냐 아니냐는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닐텐데요.

    저 또한 동성 친구들과 여러 플랫폼에서 문자를 주고 받을 때에 주변인물에 대한 성희롱은 기분이 나쁘다고,

    하지 말아달라고 선을 긋는 편입니다. 그러나 범죄를 모의하거나 음모, 협잡을 퍼트리려는 의도가 없다면

    전 친구들을 절대 고발하지 않을 겁니다. 설령 고발하더라도 저 또한 프라이버시 침해를 하였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할 겁니다. 그것을 정당화할려는 시도는 공익성이 있냐 없느냐를 정확히 따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방향으로 사회가 흐른다면 자칫하면 미래에 생각의 확장을 쉽사리 막는 문화가 정착될 수도 있어요.

  • 1 6.24 01:54
    @2Complicated

    성희롱 당할 일 없는 님은 태평하게 앉아서 '강간 모의까진 안 갔으니까' 생각하면서 사회가 흘러가는 방향 타령할 수 있지만

    진짜 성희롱 피해자는 존나 모욕적이고 두렵고 하나의 트라우마로까지 갈 수 있는 일입니다.

  • 7 6.24 02:34
    @71084307

     

    사상의 자유를 보장했더니 공산당 결성의 자유를 보장해야 되네?(일본이나 유럽이 그러고 있음)

    Yes.

    공산주의의 쓴 맛을 본 유럽의 사람들을 고려해서 정부가 공산당을 강제로 해체해야 할까?

    No. 못 함.

    왜냐면 스스로 정한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

     

    만약에 내일 당장 영국하고 중국이 전쟁을 벌여도 영국이 내부 공산당을 척결할 명분이 없음.

    한국처럼 근본없이 대립만을 위한 국가보안법을 새로 정하면 또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일단 그럼.

    험한 시절 생존을 위한 차선책이었다고는 할 수 있어도 최선이라고 구라는 못 깐다는 것.

     

    미국인들의 경우, 9/11 테러 이후로 재정된 애국자법에 대해 헌법에 위배되고 시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매우 많음.

    시민을 정부기관이 감시하고, 추정만으로 재판없이 끌고가서 고문하고 그러면 그게 인권이 있는 게

    아니잖슴? 무죄 추정의 원칙은 어디가고?

    상황이 급해서 튀어나온 것이니 이 법이 괜찮은 걸까? 현재 이성을 되찾은 대부분 미국인들은 반대함.

     

    이런 예들을 생각해보자는 것임.

    정의실현이 쉬운 것이고, 이것이 기존의 가치들과 늘 상충하지 않는다는 것은 유토피아에서나 있는 일.

    피해자에 대한 동정과 공감을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밑밥으로 쓰는 것은 반지성적 선동으로만

    느껴짐 솔직히. 이는 반대세력을 비도덕적이라고 규정하기 위해 악용되어서는 안됨.

     

    특히 현대 사회 이슈는 소수의 문제세력을 벌하기 위해 기존 질서를 바꾸는 식으로만 소비되는 경향이

    있어요. 그 변화가 야기할 더 큰 문제에 대해서는 극단적이고 강렬하기 보다 섬세하고 상세함으로 다들

    관심이 없거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죠.

     

    그런 생각이 좌우를 떠나서 최악으로 평가받는 부시 행정부 때에 미국의 애국자법을 만든 겁니다.

    나중에 국민들의 감정이 가라앉고, 의구심을 가질 즈음에는 얼치기로 통과된 법을 바꾸기 쉽지 않죠.

    9/11 테러의 피해자들에게는 슬프고 동정심을 가질 수 있지만요.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매말라 보인다는 것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 6.24 14:56
    @2Complicated

    이런 의견도 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6.24 21:21
    @2Complicated

    속이 뻥..

  • 6.23 21:58

    랩 존나 잘하던데 아쉽넹

  • 6.23 23:10

    ? 예전에 그 일이 아니고 또 그 지랄 한거에요?

  • 6.23 23:24

    이미지 얘기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가 망쳐지는 구조가 이상한거지 이미지를 망친다고 뭐라할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글의 핵심 내용은 알겠으나 그 동기에 있어 수정될 부분이 있다 느껴 글 남깁니다

  • 6.23 23:25

    굿잡

  • 20 6.24 00:02

    킹치메인한테는 관심도 없고 성희롱도 싫지만,

    이런 글을 쓰면서 도덕 대리실현에 집착하는 사람의 언행 또한 상당히 거부감이 든다.

    솔직히 피곤한 사회다. 난 카톡 전문을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강간모의 같은 것이 아니라면 굳이 잡아야 하나?

     

    기왕 이리된거 모두 프라이버시를 반납하고 누군가에 대한 성적인 말을 한 사람은 남자고 여자고 죄다 잡아야 되나 싶군.

    여자들 중에도 친구랑 같이 남자에 대한 성적인 얘기나 비하하거나 희화화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 사람들도 잡아보자.

    내 개인적으로 아는 동성 친구들 뿐만 아니라 여사친들까지 카톡페북인스타 다 털어서 잡혀갈 사람 참 많다.

    자신이 원치않는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성적대상화 되는 것이 싫다라는 것은 공감해줄 수 있다.

    남자라고 다를 것 없으니. 솔직히 이렇게 까발려져서 부끄러움 당하는 정도는 개인적 책임이라고 본다.

    근데 그걸 법으로 처벌하자던가, 학업에 지장을 주자던가, 하는 것들은 보기 무섭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곧 죽어도 모른다. 자신이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 있다고 생각하기에 거리낄게 없으니까.

    그래도 언젠가는 너의 차례가 온다. 너가 틀렸다고 규정되는 순간 일말의 동정심도, 변명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너가 그래왔듯이.

    새 시대에 비윤리적 전통관념의 헤체는 환영하지만, 새롭고 불편한 관념이 추가되는 것은 왜일까.

    혐오보존의 법칙일까?

     

    어찌됐건 무죄추정의 원칙이나 증거를 토대로한 판결은 무너졌다.

    재범률이 낮은 국가들이 가진 교화적 처벌 대신 범죄율이 높은 미국과도 같이 징벌적 처벌을 원하는 대중들,

    늘 그래왔듯이 누군가의 성 문제에 대해 왁자지껄 떠들어댈 뿐이다.

    남초는 제제와 GS를 마녀사냥하고, 여초는 보겸을 욕한다.

    목적 달성을 위한 싸움은 없고 투쟁 그 자체가 목적이 되버린 집단들은 오늘도 분노할 대상을 찾아 해맨다...

  • title: Tyler, The Creator - IGORcbn
    6.24 01:15
    @2Complicated

    재재 gs는 왜...

  • 6.24 01:52
    @cbn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 주제가 중간에 바뀌어 버렸네요.

    혼란을 일으킨 점은 저도 아쉽습니다. 뭔가 중간에 많이 건너뛰어버렸음.

    하여튼 글로벌하게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좌우 막론하고 극단적/포퓰리즘적인 양상이 대두되는 게 걱정입니다.

    다들 극단적 믿음에 근거해 당위성을 내세우면서 누군가를 예시로 사회를 변형시키고 싶어하는 게 참...

    힙합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킹치메인을 본보기로 몰아세우는 것이 마치, 예전 독일에 광부로 가서 절도행위를 한

    한국인 한 명을 다른 한인들이 집단으로 처벌한 과거가 떠오르네요.

    독일에서의 한국인의 이미지를 위한 것이었다지만 그 발상의 근원을 생각해보면 공포스럽죠.

  • ADI
    6.24 07:42
    @2Complicated

    so dope

  • 6.24 08:17
    @2Complicated

    아 죄송합니다 밤에 멍한 정신으로 읽어서 말투 때문에 이상한 내용이라고 생각함

    근데 100%공감하진 않습니다

  • hil
    1 6.24 13:53
    @2Complicated

    진짜 님 생각에 존나 존나 동의합니다.

    어떻게 이런 게시글에 좋아요가 이렇게 많은건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떤 정의(?)를 이루기 위해 어떤 다른 것들을 잃어가고 있는지 생각조차 안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 1 6.24 15:03
    @2Complicated

    글쓴 사람은 절대 사회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잘못이나 실수 저질러선 안됌. 걸리면 좆돼니깐. 누군가의 레이더망에 글쓴이의 도덕적/사회적 문제가 포착 되서 그게 인터넷에 떠돌거나 국민청원이 올라와도, 글쓴이 본인이 킹X메인님을 정의구현의 명분으로 학교에 자료를 제출했듯이, 본인이 매장당해도 그냥 정의구현당했다고 생각해야함.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이곳은 살인자를 살인하는 누군가를 정의롭다고 여기는 살인자들의 사회인듯합니다.

  • 17 6.24 00:15

    인스타에서 그 카톡을 본 사람으로써 저로써도 킹메인 이미지가 굉장히 안 좋아진건 맞습니다..

    근데 이 글은 굉장히 개인적인 악감정이 다분해보이는 글이네요..? 뭐 글쓴이 분 마음이지만ㅋㅋ

     

    혹시 글쓴이님은 영비 학폭, 노엘 음주운전 관련해서 힙합의 이미지를 생각해 국민청원이라도 올리셨나요?

     

  • 6.24 11:50
    @ENDLESS

    막줄 공감ㅋㅋㅋㅋ 이게 왜 추천인지

  • 1 6.24 01:21

    앨범 나오면

    좋다고 하는 사람 글올라오겠지

  • 5 6.24 02:33

    이런게 화제의 글이라니 ㅋㅋㅋㅋ

  • 1 6.24 05:15

    와우 정의의 사도! 해커 고용해서 그냥 성희롱할거같은사람들 카톡 강제로 다 까발려버리죠

  • 3 6.24 06:54

    이분은 비프리의 팬임

  • 3 6.24 09:33
    @가투소

    비프리에 관한 글 다 지우고 탈퇴하신듯요 정의감에 불타는분이 항변을 할만도한데 비프리팬이라는 말은 왠지 못견디나봅니다

  • 킹치메인이 혼자 힙합 이미지를 망치는 것도 아닌데 너무 한분만 노리시네 일반인들 입장에선 비프리는 쓰레기 처럼 보이고 이센스도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사람이 봤을때는 걍 마약사범일 이런애들에 비하면 킹치메인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다른래퍼들 보다 딱히 더하지 않음 성희롱이 잘못된건 맞지만 저거 하나 때문에 처벌해야 한다고 하면 비프리는 단두대 에다가 당장 목 넣어여함

  • 3 6.24 08:42

    킹치메인 잘했다는 건 아닌데 진짜 개찐따 같으시네여

  • 사생활 스니칭한 걸 또 스니칭하기 ㅋㅋㅋㅋ

  • 2 6.24 10:46

    이걸 사생활침해로 포커싱을 바로 맞추네ㅋㅋㅋㅋ

  • title: Joey Bada$$316
    1 6.24 11:22

    어쨋든 성희롱 발언 했고 했으면 세상에 그 기록이 나왔을 때 조져질 각오는 하고 한 말이겠죠. 그럼 킹X메인 책임이지ㅎㅎ 아 속으로만 생각하지 왜 꺼냈냐구ㅋㅋㅋ

  • 1 6.24 13:17

    다른건 모르겠고 성희롱+뒷담화 합쳐서 그냥 존나 개찌질해보임

  • 6.24 13:27

    어... 근데 이게 힙합 이름에 먹칠까지 나와야 될 일인가요

    하신 일은 수고하셨습니다

  • 2 6.24 14:28

    킹치메인이나 글쓴이나

  • 3 6.24 17:50
    @뉴스탠다드

    ?

  • 6.24 23:07

    개인적으로..숨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억울한 것이 있다면 항변을 하건, 잘못이 있다면 사과를 하건간에..

댓글 달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공지] 회원 징계 (2021.7.30) & 이용규칙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 2021.07.30
공지 전곡 해석 전용 유튜브 계정 개설했습니다 (Lyrical 문익점)12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 2021.06.29
공지 [리뉴얼] 인디펜던트 뮤지션 홍보 패키지 3.0 안내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 2021.01.19
화제의 글 인증/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몰카 래퍼에 대해 폭로한 쿼카더랩(QKTR)입니다17 빙산 15시간 전
화제의 글 일반 오래된 CD 84장 나눔합니다 (10년 이상된 비주류 한국힙합 위주)53 title: GunnaItswinboy 15시간 전
화제의 글 일반 빈지노 12 바이닐은 결국 스티커 세트 동봉으로 결정34 LifeTH 11시간 전
180825 음악 [띵곡] 사츠키 ($ATSUKI) - 늑대 (WOLF)10 title: Lil Peep소년fromthemoon 2021.06.23
180824 그림/아트웍 김규하 그림8 title: 십대애송윤진영빠순이 2021.06.23
180823 리뷰 굉장히 괜찮은 최신 국내 믹스태입이 많군여2 title: #BlackLivesMatter정재헌 2021.06.23
180822 일반 언커엔 피지컬만들면7 title: 수비살아숨셔4 2021.06.23
180821 인증/후기 오보에 피지컬 인증2 title: Aminéduvlove 2021.06.23
180820 일반 문샤인 재발매 기원 11일차3 title: 뱃사공이센스의머릿결 2021.06.23
180819 음악 <오보에> 7. 00011 title: XXXTENTACION굥겅 2021.06.23
180818 음악 소마 사이렌 / 형선 damdi&afga. LP 예약 시작2 title: Quasimoto명치왈도가격한다 2021.06.23
180817 음악 언오피셜보이 쇼미10 참가25 title: Kendrick Lamar - DAMN.소년이 2021.06.23
음악 킹x메인 성희롱 관련해서41 mayotrap123 2021.06.23
180815 음악 <오보에> 6. 하긴1 title: XXXTENTACION굥겅 2021.06.23
180814 음악 어글리덕 믹스테이프 발매 예정1 title: Madvillainy라칵 2021.06.23
180813 인증/후기 좀 늦었지만 전설 구매인증7 title: Joji해로war 2021.06.23
180812 음악 록스펑크맨 랩 존나 잘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5 title: Quasimoto명치왈도가격한다 2021.06.23
180811 음악 Seori on ASIA RISING TOGETHER1 title: Nas (2)그린그린그림 2021.06.23
180810 음악 쏠(SOLE) 신곡 '왜 (Feat. 개코)' 뮤직비디오 공개 title: Nas (2)그린그린그림 2021.06.23
180809 음악 김심야 앨범 진짜 좋네요16 title: 코드쿤스트Pring1es 2021.06.23
180808 음악 Live 정엽 - DRIVE(Feat. Leellamarz) [stage&FLO:취향의 발견] title: Nas (2)그린그린그림 2021.06.23
180807 음악 [Track Video] 양홍원 - 사계 title: Nas (2)그린그린그림 2021.06.23
180806 음악 릴보이 & 원슈타인 순박한 애들 나왔다ㅋ 스웩은 집에 두고 왔나 봄 | 괴로운데이...1 title: Nas (2)그린그린그림 2021.06.23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