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오늘 알바 갔는데 옥상 가게라 눈만 ㅈㄴ 치워놓고 손님 한 명도 안 와서 집 와서 혼술 때리는 중인데 오늘은 수면 위, money over bullshit 같은 비트, 분위기가 딱 좋은 것 같아서 추천받습니다
콰형 원곡이랑 다르게 빡세긴한데 Money over bs 리믹스 안 들어보셨으면 들어보세요
창모님 킬링벌스라고 생각..
사실 처음엔 리믹스 먼저 들어봤는데 좋아서 원곡도 들었는데 오늘은 원곡 같은 느낌이네요
글에 써주신 분위기가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가사도 좋고 곡분위기도 비슷하고 노엘 - 화제인물도 최근에 오랜만에 들었는데 좋더라고요
아 그러네 이것도 좋네요...음 제가 비트메이킹에 대해 1도 몰라서 어떤 사운드인지 잘 설명하지 못하겠지만...뭔가 어둡고 빡세지 않고..이게 lo fi인가 하여튼 대충 그런 거예요. 추천 감사합니다 ㅎㅎ
가로등 사이 그렇게 넌 어디에
발자국 가로등 비 묻히는 소리에
잊어버릴래 잊어버렸네 표정
숨길 수가 없네 난 원래 이래
나 혼자만 그런게 아냐
넌 혼자가 아냐 나와
술에 취해 도대체
Oh 너의 입술에 취해
난 이제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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