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앨범 나온 거 처음 본 거 같아요
힙합같기도 밴드음악같기도
특히 kontrol은 듣고 울 뻔 했어요
단순한 거 같으면서도 따라할 순 없을 거 같은..
인터뷰도 찾아봤는데 되게 멋있네요
괜히 이런 감상 나누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앨범 나온 거 처음 본 거 같아요
힙합같기도 밴드음악같기도
특히 kontrol은 듣고 울 뻔 했어요
단순한 거 같으면서도 따라할 순 없을 거 같은..
인터뷰도 찾아봤는데 되게 멋있네요
괜히 이런 감상 나누고 싶었습니다..
인터뷰 중에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캡처해서 즐겨찾기까지 해뒀네요 아직 안 보셨으면 ODG영상도 추천 드립니다
dumb 랑 kontrol 두 개 진짜 좋네요.
요즘 유윌노 에서 나온 음악들 중에
* DEAN, Rad Museum, Mokyo - 숨
* 김심야 - Drive slow (feat. Rad Museum)
이런 음악들하고도 느낌이 비슷하고
어머니의 사유가 대박인거 같아요. 거의 시인. 모쿄의 가사도 보면 되게 시적인 부분이 많아요. 특히 어머니와의 기억을 담아낸 노래의 가사는 듣고 약간 울컥했어요. 섬띵 가사 해석해서 한 번 다들 들어보세요...
참 너무 많은 감정이 쏟아져 나오는 앨범인 듯하네요 ㅎㅎㅎ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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