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길과 같은 세대의 패널들은 한물 갔죠.. 그들의 오피니언도 발전이 없고.. 성향을 떠나 시대를 읽지 못해 그냥 뒤떨어지는것도 있고. 김동길이 그걸 검열때문이라 말하는거라면 글쎄요 남탓같음. 정치패널시장도 신선한 캐릭터가 필요한 시장이라 세대교체가 한창 이뤄졌어요. 글고 방송가 검열은 원래 정치성향 가리지 않고 검열해요. 극단적인 색깔론자들은 당연 검열됨
하태경 같은 사람 봐요. 얼마나 센스있게 시류를 읽고 스탠스 취하는지. 이 사람이 사람들, 대중의 눈치보면서 스탠스 취하는거, 그리고 단어 사용하는것(워딩) 보면 기깔남. 운동권 세대이지만 요즘 20대들을 잘 파악하는데 진짜 감각이 젊음. 한편으론 유시민도 그렇게 자연스러운 이미지 쌓은 캐릭터이고 이런 캐릭터들이 요즘 방송가에서 좋아할만하죠.
ㄹ혜부터 지금까지 늘어진 문제라 순수히 누가 배후인지는 아직 모르는 일이지만 관련이 없는건 전혀 아니겠죠 아마
자신은 정의고 상대는 악이라는게 기본 전제로 깔려있음
정치패널시장도 신선한 캐릭터가 필요한 시장이라 세대교체가 한창 이뤄졌어요.
글고 방송가 검열은 원래 정치성향 가리지 않고 검열해요. 극단적인 색깔론자들은 당연 검열됨
하태경 같은 사람 봐요. 얼마나 센스있게 시류를 읽고 스탠스 취하는지.
이 사람이 사람들, 대중의 눈치보면서 스탠스 취하는거, 그리고 단어 사용하는것(워딩) 보면 기깔남.
운동권 세대이지만 요즘 20대들을 잘 파악하는데 진짜 감각이 젊음.
한편으론 유시민도 그렇게 자연스러운 이미지 쌓은 캐릭터이고 이런 캐릭터들이 요즘 방송가에서 좋아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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