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그때 자메즈가 길바닥에 버린 그 앨범들을 재활용해서 파는 '부숴진 앨범'버전이네요. 더 비싸게 팔려다 22500의 가격이 되었답니다. 판매장소는 자메즈 인스타프로필에 있으니 녹색이념 감독판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쳌.
본인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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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없는걸 넘어서 추하다.
이게 무슨소리지...? 그냥 부서진거에 사인해서 판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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