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y'all sick of me, you know I'm tired of y'all 니들은 내 말 한 마디면 잘도 받아, 열 some say I'm too deep and I'm too radical I know, 어쩔 수 없어. 어떤 애들은 내리깔아보는 게 제 맛, 인격은 여기에 제발 적용하지 말아줘. 규칙대로 player가 가짜 player를 폭로하는 걸 갖곤 선민의식? 거만함? 들어봐 좀. 소리도 못 내는 새끼들이 메시지 타령을 하면서 사기를 치네. 순진한 어린 fan들은 속아넘어가기 일쑤, 그래서 폭로하면 애들은 가십, 이슈 관심끌기 작전으로 착각하곤 해. 그만하자. 어차피 다 각자만의 입맛이 있대잖아. 누군 well-being only. 누군 정감있는 음식물 쓰레기 봉지. chorus 너무 직설적이야, 난 그게 결점이야. 치부를 구구절절이 다 까발리니까, 여기저기 적이야. 그게 내 단점이자 내 장점이야. 너무 얄짤없이 까, 그래서 탈 없이 잘 지나가는 날이 없지만 그것도 나의 style, 거짓말로 잘 먹고 사는 건 내 방식이 아니야 ya know, I'm from the S to the E baby O-U-L 그 중에도 한국에서 제일 교육에 돈을 많이 쓴다는 동네 but 착각하지마. 한국 교육 그 나물에 그 밥이니까. creative한 어린이로서 남기가 절대로 쉽지 않아. 학원에 낭비한 그 시간들, 엉터리 교사들이 다 재능있는 애들 싹수를 말리니까. 학교에서도 또 집안에서도 문화교육은 개판으로 받은 힙찔이들. 음악 쪽에서도 어디 가겠어 또? 취향은 무슨 취향, 그냥 끼리끼리들 웅성웅성 댓글달기 놀이. 그러다 삶이 고민으로 다가와 기분이 우울해지면 소몰이 발라드. 그니까 걔들한테 이건 예술이 아니야, 기대 말자구. chorus 너무 직설적이야, 난 그게 결점이야. 치부를 구구절절이 다 까발리니까, 여기저기 적이야. 그게 내 단점이자 내 장점이야. 너무 얄짤없이 까, 그래서 탈 없이 잘 지나가는 날이 없지만 그것도 나의 style, 거짓말로 잘 먹고 사는 건 내 방식이 아니야
버벌진트가 당시 몇몇 리스너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다해서 멋있었던 곡이었음.
오늘날에도 멜론, 유튜브 댓글러들 개찔리게 만들 가사임.




VJ는 힙합(?)패션 안입을까요
선글라스조차..
근데 전 팩트폭력 쪽으론 이 앨범에서 이 곡보다 꼴이 더 쩔었음
말 많았던 OVC 인터뷰에 대해서는 글쎄..
추격자를 보고 하정우를 길에서 볼 때 나쁜놈이라고 욕하고 때리는
시골에 계실 것 같은 노인네같은 리스너들이 많아서
솔직히 실망했고, 민망했고, 화났어
뭐 그리 민감해 또? 가사는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리잖아, 꼭
음악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인터뷰나 가십엔 달아오르는 영양가 없는 가짜 fans
08년에 쓴 가사가 17년에도 완벽히 들어맞음
또 내가 리얼한 의도로 만들면 애들은 우 찌질 힙합, 유추해볼까?
애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음악중 절반은 얄팍한 계산을 통해 나온 가짜들ㅡ 거의 나머지 절반은, 지금 음악을 한다는 자체가 참 한숨나오는 그런. 재능은 없는데 가슴 안에 불은 타는, 동정표로 먹고사는 애매한 인간들. 그들이 만든 태생적으로 구린내가 나는 정박아-힙합, 그런게 잘 나가니까.
ㄹㅇ 너무 날카로워서 베일 것 같은
뭐 비솝 자체도 배후보단 써클에서 랩 더 잘하기도 했다만..
센스는 무명에 트러블에서도 존나 쩌는 랩 뱉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로부터 7 8년 뒤 에넥도트 뽑아내고 참
거기서 이센스 랩은 크...
그나저나 2008 대한민국에서 개쩔게 피처링한 산이의 현재는...
입맛이 있대잖아. 누군 well-being only.
누군 정감있는 음식물 쓰레기 봉지.
진짜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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