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글리치 같은 전자음을 별로인건 아니지만 딱히 그리 좋아하진 않았는데 익스페리멘탈한 방향이 그냥 완전 내취향이네 어떻게 취향이 아닌 사운드로 이렇게 내 취향인 음악을 만들 수가 있지 2번 트랙 겁나 시끄러운 전자음도 그걸로 인해 다음곡들 집중하게 되서 앨범 구성적으로 좋았고 막곡도 락을 거의 안듣는데도 앨범 전체에 락을 너무 어울리게 섞어놔서 완전 락 사운드만 나올 때도 자연스럽게 잘 들어감 요소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들은 익페 앨범이라니 듣기전에는 슾티 팬들이 좋아하는 다른 음악 보고 그냥 디지코어 앨범인가 하고 들었는데 이렇게 좋은 익페일줄 상상도 못했네 ㄹㅇ 완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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