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e - empty clip & fully loaded: 40
체군, 우리 비트가지고 장난질은 하지 말아요.
앨범 커버는 진짜 cover of the year 급으로 멋있는데 음악은 똥이다 똥
Ken Carson - xperiment: 50
팬들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걸까요?
slay - AVANT NOVA: 55
전작에서 느꼈던 감동은 어디 가고, 흔한 디지코어 음반이...
Future - The Real Me: 35
똥
양홍원 - SLOWMO: 60
가볍게 듣기 좋습니다.
원래 가사를 별로 신경쓰진 않지만, 듣다가 너무 깰정도로 어이 없는 가사는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비문이 되지 않는 선에서 그루브를 형성하는 것도 래퍼의 역량이라고 생각.
Lupe Fiasco - Samurai: 70
무사도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랩에서 느껴지는 관록이 참 수려하다..
JID - God Does Like Ugly: 70
TFS는 듣다가 하차했었는데 본작은 듣는동안 부담도 없고 재밌었습니다.
웨싸건, 빈스의 피처링이 매우 좋았던.
The Roots - Things Fall Apart: 80
커버에서 느껴지는 스산한 분위기가 본인을 몇년 째 밀어냈었다.
슴슴한 동부 재즈힙합을 좋아하지 않는 본인도 머리를 끄덕이게 만드는 그루브,
명반은 명반이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여담으로 퀘스트러브가 ATCQ 소속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앨범을 듣자마자 되게 퀘스트러브깔 드럼이네 생각했던 이유가 여기 있었다.
진짜 퀘스트러브가 드럼을 쳤으니까 ㅇㅇ...




TFS 듣다가 하차한 이유는 뭔가요?
제가 랩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해요
그냥 힙합력이 딸려서 멜로디 있는거 좋아함
제아디가 워낙 쏘아붙이는 스타일이라 피로하기도 하고
님 취향에는 후반부가 더 맞을거 같은데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시도해보시죠
ㅇㅋㅇㅋ
똥 치곤 점수가 좀 높네요
혹시 똥 좋아하시나요
레이팅 100개 넘는데 35점이먼 꼴등이긴 함
참고로 체 앨범 커버는 트레버 브라운이라는 사람이 마돈나를 그린걸 크리스탈 캐슬이 뽀려온 걸 체가 고대로 가져온 겁니다
아 여태 퓨처 얘기하신 줄 알았는데 체도 똥이었죠
아무튼 간지나서 인스타 프사로 쓰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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