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힙합이라는 장르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한 음악이었습니다. 그 특이함이 가장 큰 매력이었달까요 뭔가 밴드음악같은 느낌도 들고 뭐랄까 타 래퍼들과 궤를 달리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내일 더 들어봐야지
루츠형님들의 정규 4집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밴드힙합 맞아요
이 형님들은 연주를 중심으로 한 힙합을 전개한 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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