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이 눈팅하다가 발견한 앨범이에요
극찬을 하시길래 들어봤어요
장르를 찾아보니 슈게이즈 포락??
전 좀 심각하게 락을 안듣는 경향이 있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안듣게 되는 느낌?
근데 이번 기회로 귀 좀 열어볼려고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그냥 대성공 위아래로 눈물이 그냥 어후
일단 1번트랙!! 심상치 않았어요 트랙하나에 9분? 걱정반 기대반으로 듣다보니 어라 왜 눈물이 나는거지
초반에 아이들이 꺄르륵 노는소리가 나올때 이거 듣자마자 눈물 각 바로나옴.
제 최애트랙은 1번트랙이랑 youthful days 에요
youthful days 이놈 미친놈입니다 비트 바뀔때 진짜 하… 멜로디도 지리고 사운드가 하나도 안비워지는데 에 에 에 에 거리는 보컬챱이 여운 엄청납니다
앨범 풀로 야무지게 돌렸고요 이런 씹명반 알게해주는 곳은 진짜 엘이밖에 없습니다..
외힙게에서 이런 글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미 다 써버렸으니 이해해주세요ㅠ




멜로디를 참 요상하게 잘 짬
그 마음을 울리는 뭔가뭔가
이거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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