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JaUiWCCV8M&list=RDqJaUiWCCV8M&start_radio=1
앨범 나오기전에 이거 보고 누구도 못따라하는 라키만의 고급스러움에 감탄하고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막상 곡 나오니까 오케스트라 빠지고 무슨 맛있는 부위 다 날아가고 뼈만 남은 물고기 마냥 존나 밍밍해졌네..;;
그리고 머쉬룸 클라우드도 위스키랑 같이 가장 기대하던 곡중에 하나였는데 수록도 안됐고...
선공개곡들도 하나도 수록 안됐는데 차라리 아껴놨다가 하이잭, 테일러 스위프트, 루비 로저리 넣어서 앨범이랑 뮤비 같이 냈으면 더 탄탄한 앨범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점이 테스팅에 비해서 탄탄하게 느껴지긴하는데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에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고
고점은 솔직히 좆된 느낌...앨범 나오기전에 헬리콥터나 스톨 야 플로우 듣고 이게 저점 다지기용인줄 알고
오 좋다 그럼 뱅어는 얼마나 좆될까 했는데 저 두곡이 그나마 뱅어곡들이 였다니...
그래도 8년만에 라키 목소리 앨범단위로 들어서 기쁜 마음이 더 크네요
평점 6.7/10
베스트 트랙 - 스탑 스니칭 (느와르 느낌으로 가다가 섹소폰?나오면서 존나 미스테리 신비 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음)
워스트 트랙 - 위스키 (감이 다 뒤져버렸나 오케스트라 버전 다시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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