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여러 개 섞인 건 마음에 드네요
앨범이 더 다채로워진 느낌
근데 딱 거기까지인..? 미루지 않고 이제 냅니다~ 하고 딱 냈으면 이런 느낌까진 아니었을 것 같은데 8년을 기다리고 미루고 또 미뤄서 발매한 앨범 퀄리티까진..? 아닌 것 같은..
수작인 것 같긴 해요 뱅어 호소곡도 있고 전체적으로 구리다고 생각되는 곡이 없었어서
근데 8년 만에 나온 앨범 <- 이 타이틀 때문에 평가절하 당할 것 같기는 함
유토피아도 처음엔 와 쌉구리다 했다가 계속 들었을 때 점점 진가를 느꼈었는데 아마 이 앨범도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아직까지는 전곡 또 듣고 싶지는 않음
1회차 후기 요약: 8년 만에 나온 앨범 치고는 평범하다




미슐랭 2스타급 네임드라 기대하고 갔는데
앨범 수작이고 듣기 좋고 다채롭고 한데 그냥 동네맛집 수준?
곡들 다 좋고 웰메이드인데 이상하게 꽂히는 건 딱히 없는.. 더 들어봐야 확실해질 것 같긴 한데 2026년의 포문을 여는 명반? 까진 아닌 듯 하구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