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첫 곡 가오 잡고 가는건 나쁘지 않음.
스킷 전 후로 자연스럽게 곡들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구성에 신경을 좀 쓴 티가 남.
피쳐링진을 제대로 안적은 건 몇몇 곡에선 아예 추임세나 코러스용으로 써버림. 웻싸건 개불쌍 하네.ㅋㅋㅋ
알려진 대로 힙합을 벗어나 R&B, Indie Rock, Jazz 등 다채로운 장르가 혼재되어 있음.
한번에 빡 꽂힌다는 곡은 생각보다 적음. 이건 여러번 들으면서 귀에 익숙해져야 진가를 알게될 거 같음.
테스팅보다 뛰어난가? 묻는다면 한단계 뛰어넘으려고 하는건 맞음. 테스팅이 앨범명대로 실험을 시작했다면
이번작은 멍청한 방식으로 심화하는 과정이긴 함. 그렇다고 해서 이게 숙성된 건가?라고 하면 그정도는 아직 아닌거 같음.
제일 짜증나는 건 라키 이새낀 그 이상을 할 줄 아는데 이제껏 시간을 끌었다는 점이라 할 정도임.
전반적인 인상은 뭔가 안정적이면서 도파민 과다를 유발하진 않음. (그런걸 들을려면 1, 2집 찾으시고)
그래서 앨범에 대한 초기 평가보단 1~2주 정도 더 지나고 나서 나오는 평가를 참고하시길.
그리고 보너스 트랙은 앨범과 별개로 보시면 됨. 분위기가 좀 다름.




궁금한데 릿 꼴은 안날것 같으신가요?
네
다행이네요
릿이랑 비교하기엔 많이 다른데요.ㅋㅋㅋㅋ
교집합은 발매 끌은거밖에 없음
전작이 명반이였다는것도 맞지 않나요
7년만에 정규인것도…
그렇다기에는 테스팅자체가 전작대비 별로 좋은 평가 못받기도 했고 그리고 릿은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은 텅텅비어서 다시 찾기도 싫어지는데 라키는 그래도 무난하게 뽑았어요 ㅋㅋ
무조건 이건 아닐듯요
정말 다행이네요 기대가 됩니다
릿하곤 비교 자체가 안 될 듯 애초에 젓딧은 사람이 멋대가리가 없고 애초에 찌질이미지에 안티도 많았는데 라키는 존나 간지 그 자체라 사람들이 까내리려고 안간힘을 안 쓸거 같아요
이건 순수 비난 아니노 ㅋㅋ
아 아니 저 저스디스 싫어하지 않는데 솔직히 대중들이 보기엔 그런 이미지니까…. 죄송합니다 ㅠㅠ
이번에 벨언그 2집인가 언급하는 거 보고 한숨이 많이 나왔네요ㅋㅋㅋ
힙합 용찬우
그냥 벌처스 듣는기분
동감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