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처럼 게임 느낌의 쌈마이 나는 모델링
Riot 때부터 보여준 폭동, 시위 같은 이미지
팀 버튼의 동화처럼 기괴하면서 컬러풀한 연출을 헬리콥터, 펑크, 총과 경찰복 같은 도시적 이미지와 거리의 모습으로 확장한 비주얼 비전
음악적으로는 크게 획기적이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비주얼 적으로는 라키만의 비전을 제시하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각적인 부분이 너무나 중요한 시대에 라키만의 새로운 힙합의 이미지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이런 느낌으로 뮤비 나오고, 음악은 중박만 쳐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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