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8N385SfLWk?si=pwdqIwrRk6LJW_el
저 유튜브에서는 좀 장난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보통 성공한 예술가들이나 음잘알, 영화잘알은 보통
취향이 확고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 누구냐 빡빡이 머리 미국 음악 유튜버? 걔도 그렇고
꼭 개인이 아니라 피치포크 같은 매거진도 그렇고
좀 확고한 취향이 있는 게 멋있어보이는 것도 있고
그런데
저는 영화, 미술, 움악 다 좋아하긴하고
제 깊이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각 장르안에서 관심있는 스펙트럼도 꽤 넓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냥 다 좋다~ 이런 것 같아서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보는 시각을 잡는게 좋을까요??
영화는 미장셴 독특하고 몰입이 잘되는 박찬욱, 드니빌뇌브 좋아하고
미술은 추상표현주의, 빈 분리파,
음악은 가사 좋고 절제된 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취향이 절제되어있으면 결국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방향의 작품은 소비하지 않게될테고, 그럼 스펙트럼에도 한계가 생길거에요
반면 작성자님처럼 다 좋다~ 마인드면 이것도 소비해보고 저것도 소비해보고 보다 많은 작품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잖아요
전 작성자님 같은 마인드가 백배 낫다고 봅니다
오호... 그럴수도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넓고 깊게 아는게 제일 좋은거 아닐까요? 각자만의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ㅇㅇ
넓고 깊은게제일좋긴하죠 ㅋㅋㅋ 감사함다
다 좋은게 젤 좋은 거죠
ㄹㅇㅋㅋ
취향이 확고한 사람들도 다 얕고 넓게 좋아하던 시기를 겨친거아닌지 걍 순차적인거 같은데
쌉공감
오 그럴수도있겠네요
그냥 많이 들을수록 가닥이 잡히는듯
오히려 말씀하신 다 좋다는건 한 분야를 편향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또 그런걸 떠나 본인이 좋게 들으면 그것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걸 왜 신경씁니까
듣는대로 듣는 거죠
걍 단순 매니아면 상관없는데
창작자는 먼가 자기 취향 확고한 사람이 자기것도 더 잘 만드는듯
음,영잘알들이 취향 확고할수는 있어도 취향 확고한게 꼭 음,영잘알들이 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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