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u Tang Clan - Enter the Wu Tang (36 Chambers)
역사상 최고의 힙합 앨범.
끝. 반박안받음
엔터더우탱>벽>>>>>>일매틱을 포함한 나머지 모오오오든 붐뱁앨범
Ghostface Killah - Supreme Clientele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난 후, 깨달음을 얻은 GFK의 정신세계는 남들은 이해하지 못했으나, 본인에게만은 맑고 또렸했다
Yeah Yeah Yeahs - It's Blitz!
신디사이저와 폭발하는 긍정적인 에너지
King Gizzard & the lizard wizard - Nonagon Activity
*리뷰 아님
미루고 미루다가 그저께 처음 들었는데
처음 듣자마자 릴스를 키니 어떤 백인 소년이 "자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앨범" 소개한답시고 4개 중 마지막에
이걸 소개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 릴스에서 저는 국가가 저를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저를 결코 Silence할 수 없을 것입니다.
Anguish - Anguish
Dalek의 멤버, MC Dalek과 Mike Mare, 스위스의 프리재즈 그룹 Fire! Orchestra의 색소포니스트 Mats Gustafsson, 드러머 Andreas Werlin, 크라우트록의 대표적인 밴드 Faust의 드러머 Hans Joachim Irmler의 슈퍼그룹.
프리재즈, 인더스트리얼을 합친 프로덕션 위에 MC Dalek의 플로우로 포스트-아포칼립스적 세계관을 창조한다
Black Country, New Road -
Ants from up there
Isaac Wood의 절박한 보컬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악기들.
그들의 연주를 엿본다는 느낌이 든다.
Arthur Russell - Calling Out Of Context
통통 튀는 전자음과 위로를 가져다주는 따뜻한 보컬
필자에게 Arthur Russell의 음악은 "아름답다"라는 단어와 부합한다
Danger Mouse - The Grey Album
The Beatles - White Album을 샘플링해 만든 비트와 JAY-Z - The Black Album의 아카펠라라는 한정적 소재로 창조해낸 Danger Mouse의 안목엔 감탄할 수밖에 없다. Encore는 원곡보다 나은 수준.
Sufjan Stevens - Javelin
떠나간 그의 파트너를 위하여.
Sufjan의 가장 큰 좌절의 순간들에서
필자는 위로를 얻는다는 것에,
조금은 죄책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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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26년이네요
큰 목표없이 2025년보다 조금 더 낫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고2가 되니, 학업도 물론 집중할 뿐더러,
영화도 더 보고, 책도 더 읽고, 음악도 더 들을 생각. 쓸모없게 보낸 시간들은 항상 그 시간이 끝나면 후회되기 마련이기에 그런 후회를 줄여나가고 싶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길 바래요.




킹기저드앤더리저드위저드🔥🔥
Fishing For Fishes도 좋음
디스코그래피 넘 많던데 끌릴때마다 들어볼 생각
근데 밴드이름 왤케 웃기지 진짜
앵귀시추
개쩌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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