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개의 앨범을 들었어요
첫번째는 우탱 1집인데요
뭐 말이 필요한가요
그냥 개명반이죠
새로산 씨디피로 들으니 정말 좋더군요
두번째는 로린힐 그건데요
솔직히 많이 아쉬웠어요
애플뮤직이 ㅂㅅ이란걸 다시 증명해주는듯한 느낌이였어요
오늘은 브루탈리스트라는 영화의 1막을 보았어요
영화가 긴편이기도 하고
제 집중력이 안좋은편이기도 해서
1막만 보았어요
지금까지 본것만 말하자면
잘만든 영화 같아요
생각할 거리도 좀 주는것 같구요
그래도 좀 어렵더군요
한번 보고 다시 한번 봐야 이해가 잘 될것같아요
그럼 잘자요




뭐가아쉬워
님 프사앨범이 젤 아쉬움
우탱뽀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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