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SHINEWAY2025.12.30 20:19조회 수 663댓글 10
앨범 자체의 퀄리티도 물론 대단하지만
인간적으로 대니 브라운이라는 사람을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게 됨
뭐 이런사람이 다 있나요
그렇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하이퍼팝이라는 장르가 갖고 있는 매력을 생소한 힙합팬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음
앨범의 퀄리티를 떠나서 저런 시도 자체가 작년 킴 고든 앨범처럼 뭔가 '저 사람이 저런것도 하는구나' 라는 신선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본문에서 인간적으로 대단하다고 얘기한 부분도 약간 그런쪽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영포티의 눈물겨운 몸부림같은 앨범임
시도 자체가 꽤 흥미롭긴 한데 들을 수록 퀄리티가 더 아쉬워짐 아직도 좋아하긴 하지만
들을 이유가 딱히 없음... 시온이랑 에피 최근에 낸게 더 좋음
빈집털이 하려다 개같이 망한 앨범
사운드보단 대니의 말끔해진 정신에 더 관심이 가는 앨범
솔직히 아직도 개좋음..
234트랙은 진짜 신들린줄
저도 스타더스트 굉장히 좋아합니다. 소신발언으로 전 콰데카 피쳐링 트랙 2개랑 The End가 정말 좋더라구요. 가사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함이 이 앨범을 단순한 영포티 행동으로 퉁쳐지지 않게 만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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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하이퍼팝이라는 장르가 갖고 있는 매력을 생소한 힙합팬들에게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음
앨범의 퀄리티를 떠나서 저런 시도 자체가 작년 킴 고든 앨범처럼 뭔가 '저 사람이 저런것도 하는구나' 라는 신선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본문에서 인간적으로 대단하다고 얘기한 부분도 약간 그런쪽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영포티의 눈물겨운 몸부림같은 앨범임
시도 자체가 꽤 흥미롭긴 한데 들을 수록 퀄리티가 더 아쉬워짐 아직도 좋아하긴 하지만
들을 이유가 딱히 없음... 시온이랑 에피 최근에 낸게 더 좋음
빈집털이 하려다 개같이 망한 앨범
사운드보단 대니의 말끔해진 정신에 더 관심이 가는 앨범
솔직히 아직도 개좋음..
234트랙은 진짜 신들린줄
저도 스타더스트 굉장히 좋아합니다. 소신발언으로 전 콰데카 피쳐링 트랙 2개랑 The End가 정말 좋더라구요. 가사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함이 이 앨범을 단순한 영포티 행동으로 퉁쳐지지 않게 만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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