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의 프로듀싱 측면에서 고점은
1,2집을 내던 올드칸예도 아니고,
5,6,7집을 낸 뉴칸예도 아닌,
와이오밍 칸예입니다.
Ye는 고사하고, Daytona, KSG 2개만으로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곡은 합쳐서 14개밖에 안되지만, 이 14곡의 고점이 정말 높다고 생각
Daytona에선 미니멀한 프로덕션이 Yeezus보다 낫다고 느껴질 정도고
KSG는 장르 융합을 완벽하게 해내며 칸예 디스코그래피에서 가장 실험적인 앨범인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칸예가 힙합의 한계점을 밀어붙여온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KSG는 그 한계를 부쉈다고 생각이 들 정도..
뭐 제가 이 두 앨범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몇백배는 고평가하는게 맞습니다

처음 가지게 된 CD도 Daytona




고점인지는 모르겠는데 둘 다 대단히 뛰어나긴 해요
데이토나 CD는 조금 부럽다
저는 칸예 1집 다음이 ksg라고 생각해요
본인도 비슷
청사진
Daytona 진짜 좋아요
장터에서 데이토나 줍줍했는데 제거도 빨리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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