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쉬운점 두개있음
하나는 인증글추천수 및 조회수적은거
전에 인증글딸깍 가지고 일침글 올라온거 때문에 그런거같은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관심을 줄여야하나 싶음
인증글쓰는 사람들도 본인이 가진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수단으로 음반구매를 선택한건데, 이거가지고 단순히 딸깍-개추유도라고 단정짓는건 좀
물론 개추유도하는 글들은 나도별로
둘째는 똥글들에 좋은글들 묻히는거
아무리 글을 열심히 썼던간에, 제목에 어그로다분한 똥글들이 있으면 좋은글들 보다는 똥글들에 관심이나 댓글이 더 쏠리는거 같음
이거 굉장히별로임
누구는 몇시간동안 리뷰나 정보글 열심히 쓰는데 누구는 그냥 드립하나 띡 올리고 어그로끌면 조회수 댓글 추천 다 가져가는거
재밌으면 괜찮겠지만 뭔 재미도없는 어그로글들에 좋은글들 묻히는건 좀 그럼
내가 엘이한지 1년밖에 안되서 예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요즘은 이정도가 좀 아쉬움
연령대는 뭐 그 연령대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미성숙한 몇몇의 문제가 아닐까싶음
별개로 똥글에 내 리뷰글, 정보글 묻히거나 열심히 썼는데 추천이랑 댓글 쥐꼬리만큼 박히면 좀 그렇긴 하죠
어려봤자 고딩인데 오바가 심한듯
아예 해석란처럼 리뷰글 카테고리를 파줬으면 좋겠음
ㅇㅈ
인기글에 똥글이고 내 인증글 묻히는게 좀 아쉬웠음 ㅜㅜ
안타깝네요
인증글 딸깍 올려야겠다
딸깍도 하지마셈
소신발언) 일침글이 좋지만 개추수가 리뷰글이나 인증글이보다 더 있는거 이해를 못하겠음. '음악' 커뮤니티에서 음악이 더 주목을 받아야하는데
ㅇㅈ
일단 음악을 예전만큼 다양하게 안 듣고 다양하게 들어도 그 분야가 너무 세분화 돼있다 보니 취향 겹치기가 쉽지 않음
그렇다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앨범 리뷰글에 괜한 반응으로 대충 얼버무리기엔 예의가 아님
그래서 저도 제가 아는 정보 한에 있어선 최대한 반응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 일정 부분 커뮤니티 특성상 일침글이 주목받을 수 밖에 없긴 하죠
근데 리뷰글이나 정보글이 유머글, 똥글보다 관심도가 적은 건 어쩔 수가 없는 듯
전 웬만하면 다 읽고는 있지만 리뷰글, 정보글 잘 안 읽는 사람들도 걍 그 사람 성향이고 안 읽고 싶으면 안 읽어도 뭐라 할 수 없긴 함
별개로 똥글에 내 리뷰글, 정보글 묻히거나 열심히 썼는데 추천이랑 댓글 쥐꼬리만큼 박히면 좀 그렇긴 하죠
ㄹㅇ
그건맞긴하죠
열심히 쓴 글 거의 다 묻히긴 했는데 걍 내가 글을 못 써서 그랬나보다함 쩝
연령대 연령대 하는 것도 엘이기준 늙다리로서 잘 못 느끼겟음 개인적으론 그러네여
어려봤자 고딩인데 오바가 심한듯
사회나가보면 알지 고딩은 고딩이란걸
익명커뮤니티에서 사회생활 타령할거면 그냥 커뮤를 하지를 마세요 ㅋㅋ
본인도 누군가한텐 어리고 미성숙한 사람임
고딩임에도 성인 보다 성숙한 이들이 있고 성인임에도 어린애보다 못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고는 좀 무지하다 생각함
연령대 문제보다는 미성숙의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앨범 인증글만 쓰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제가 열심히 쓴 글 묻히면 많이 속상하긴 해요
최대한 그런 소리 안들으려고 장문으로 양질의 글 쓰려하는데 단순 유머글이면 몰라도 전 시간+자본을 썼는데 그런 글들 때문에 묻히는 것 같아서.. 좀 그런 것 같아요
제가 글을 많이 쓰는 편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개정도 올리는데 일주간 열심히 쓴 글임에도 그렇게 묻힐때도 있어서..
뭐 제 글이 앨범 인증보단 어떻게 보면 브이로그 형식이거나 위로 글인 경우가 더 많지만 사실 앨범 인증하면서 음악에 대해 쓰자니 너무 할말도 많고 제 음악에 대한 지식이 그리 깊은 편도 아니고, 고딩이라 그렇게까지 시간이 많은것도 아니라... 그럼에도 열심히 쓴 글이 묻히면 속상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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