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를 처음 접했던 저
다채롭고 조화로운 mbdtf의 매력의 푹 빠졌던 저는 바로 다음 앨범인 이지로 넘어가기로 했죠
소니 헤드폰을 끼고 볼륨을 적당히 튼 다음 음원을 틀었는데
첫트랙이 on sight라는걸 하나도 모르고 있었음....ㅇㅇ 당연히 처음 듣는데....
음원 시작하기 전 사운드 비는 시간? 이 있어서 음소거로 해놨나, 음원 왜 안나오나 싶어서 볼륨을 100으로 만든 찰나에
쫘아앙!쮸와아아압!와아아아악! 빰!빰!빰!
당연히 으악 @발 하면서 헤드폰 집어던짐 ㅇㅇ
그때 이후로 볼륨은 50이하로 맞춰놓는 습관 생겼습니다
영상이나 음원에서 소리 안나와도 5초 이상 기다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첨에 비슷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시끄럽긴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들어도 그거 하나는 적응잉 ㅏㄴ됨 ㅋㅋㅋㅋㅋㅋ
도입부 몇 초간 잠잠하다가 갑자기 소리 확 커지는 노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예가 거의 뭐 온라인으로 때린거나 마찬가지죠ㅋㅋ
저도 TPAB처음 들을때 부스럭 대다가 노래 소리가 아주 작게 들리길래 스피커 소리 키웠다가 깜짝놀랐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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