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OF THE YEAR 10/10 진짜 보는 내내 히스레저가 생각이 안날정도로 호아킨 피닉스 연기가 엄청났음 진짜 조커 그대로 빙의한줄 ㄷㄷ 특히 “I thought my life was a tragedy, but it was a fucking comedy“ 나올때랑 애인인 줄 알았는데 망상이었던거랑 분장하고 계단 내려올때 바지에 지림 ㄷㄷ 사람이 어떻게 미쳐가는지 세밀한 묘사에다 영화 구도, 배치, 음악도 뛰어났음 또 한번 극장에서 보고싶은 영화
저희 아부지는 정치적인면에 집중하셨고
아는친구는 사회약자들을 이해라도 하는거같다며 위로받았다고 생각하고
전 아서가 결국 누구와도 사람대사람으로 소통하지못하고
앞으로도 못할거라는게 너무 슬퍼서 그냥 저한텐 존나슬픈영화였어요
다크나이트처럼 화끈한 범죄는 없었지만 그 총알 몇방으로도 무섭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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