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저스디스 둘 딱 생각나는데
둘 다 예전 자기 캐릭터 자의든 타의든 못 쓰게 되어버린 후로
할 얘기 없어서 했던 거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 좀 있음
그 점이 안타깝거나 아쉽진 않은데
자기 스타덤에 올라간 가락을 못 쓰니 작품도 점차 힘 빠지는 느낌이
뱃사공 저스디스 둘 딱 생각나는데
둘 다 예전 자기 캐릭터 자의든 타의든 못 쓰게 되어버린 후로
할 얘기 없어서 했던 거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 좀 있음
그 점이 안타깝거나 아쉽진 않은데
자기 스타덤에 올라간 가락을 못 쓰니 작품도 점차 힘 빠지는 느낌이
저스디스는 gone 이후부터 죽었다
이분야원탑 뱃사공
블랫넛도 느낌
저스디스 할 얘기는 많음 쿨찐병걸려서 무한디스를 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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