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붐뱁을 좋아하고 굳이 따지면 드릴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장르는 잘 모르겠는데... 씨잼의 킁 앨범 류의 음악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모 앨범은 저한테 불호에 가까웠고... 특히 블랙넛 벌스는 대부분 김상민이 생각날 정도로 자기의 오리지널리티도 못느끼겠드라고요. 마치 비트를 타입비트로 찍듯 랩을 타입랩으로 찍은 느낌?
근데 씨잼 벌스는 박자감도 좋고 멜로디도 엄청 잘 짜서 놀랐습니다. 킁 좀 돌리다 말았었는데 주말에 한번 각잡고 들어봐야 하나 싶을정도였네요.
그리고 블랙넛이란 랩퍼에게 이런말을 할줄은 몰랐는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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