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잘 맞는 옷을 입음. 기본기가 좋으니 아쉬울 게 딱히 없음. 피쳐링에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할 수 있을 때 혼자하는 것도 좋다.
정규치고 라이트함(감점요인X). 담아낼 곡만 담아내고 덜어낸 것으로 보이고, 좋았음. 복잡하지 않음. 전작 YAHO를 통해 모든 걸 승화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EK를 느낌.
테크노 스타일의 비트를 사용. 이 때 보컬을 조금 약화시켜 비트에 상대적으로 힘을 실어준 점도 플러스 요인. 그럼에도 라인은 귀에 박힌다.
추천트랙은 CITY VIEW, 10,000,000₩, CHAMPION.
나쁜 음악이 나쁠 뿐 돈 버는 음악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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