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이하 합수본)는 3월 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 집중 수사를 벌여 총 12명(6명 구속)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적발된 이들 중 8명(3명 구속)은 주거 밀집 지역에서 대마를 길러온 프리랜서 음악 강사, 힙합 그룹 멤버, 작곡가, 영어 강사 등이다.
힙합 그룹 멤버 A(42, 구속)씨는 동거인과 함께 2025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주거지에서 대마 3주를 재배하고, 155.9g을 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과거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던 힙합 그룹 멤버인 것으로 알려졌다.




탁?
이시끼들 내꺼내먹임?
아 퓨처 그렇게 안 봤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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