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힙은 들은지 오래됐지만
최근 외힙에 관심이 생기고 더 다양한 앨범 들어보고 싶어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찾아 들어보고 취향에 잘 맞았던 앨범들은
타일러 크로마코피아, flower boy
칸예 the life of pablo, donda
맥밀러 kids, circles
정도 인거 같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국힙은 들은지 오래됐지만
최근 외힙에 관심이 생기고 더 다양한 앨범 들어보고 싶어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찾아 들어보고 취향에 잘 맞았던 앨범들은
타일러 크로마코피아, flower boy
칸예 the life of pablo, donda
맥밀러 kids, circles
정도 인거 같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영떡 so much fun
베이비킴 the melodic blue
둘 다 유명하고 대중적인 앨범인데
혹시 안들어보셨으면 찍먹 ㄱㄱ
맥 밀러 좋아하시면
Swimming 이랑 faces는 꼭 들으셈
The forever story
McKinley Dixon - Magic Alive
saturation 2
Saba - care for me
찐진국입니다
Sidepeices - Darkskin niggas with lightskin problems
이거 안 들으면 인생의 전부를 손해본 것임
보아하니 좀 적당히 잔잔하면서 분위기 있는 앨범을을 좋아하시는 듯하네요, 맞나요?
네 맞는거 같아요
혹시 이런 장르를 뭐라고 해야할까요?
일단 이런 장르는 주로 제가 느끼기엔 "drumless", "neo boom-bap", "abstract hip-hop", "jazz rap", "chillhop" 같은 장르에서 자주 나오는 분위기라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도 얼마 전에 겨우 이쪽에 관심 갖게 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쪽 장르 잘하는 아티스트들이랑 앨범 몇 개 추천드릴게요.
나중에 또 생각나면 추가하겠습니다.
__________
Madlib - 빝메이커 및 프로듀서, 개인적으로 (소신일수도 있지만) 앱스트랙 힙합 1황
[작품]
Shades Of Blue: Madlib Invades Blue Note (레이블 Blue Note 곡들 리믹스 및 커버)
The Unseen (Quasimoto 명의로 발매)
__________
MF DOOM - 래퍼 및 프로듀서, 그냥 이름만 알아도 충분하다 하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들어는 보셔야 할 듯, ㅎㅎ.
[작품]
Operation: Doomsday (데뷔 앨범, 명반)
Mm..Food (명반)
Metal Fingers Presents: Special Herbs (비트테잎, 볼륨이 0부터 9까지 있어서 원하시는 대로 골라 들어보시면 됩니다!)
__________
J. Cole - 래퍼 및 프로듀서, 사실 들러본 앨범은 하나밖에 없는데 붐뱁을 워낙 잘하는 래퍼라 적어봅니다.
[작품]
The Fall Off (1시간 40분 동안 감미로운 비트들 위에 울리는 랩을 하는 명반)
아이고 이렇게나 정성스러운 추천글을..
정말 감사합니다 꼭 하나하나씩 다 들어보겠습니다 !!!
언급 되는걸 본 적이 없긴 한데 the sun’s tirade
진짜 명반
켄드릭라마 - to pimp a butterfly
댓글 전부 감사합니다 ! 꼭 하나씩 다 들어보겠습니다 ㅎㅎ
취향이 확고해 보여서 넘 보기 좋네요
denzel curry - melt my eyez see your futre 추천합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