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P Alchemy 자체가 망했다는 소리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일단 지금 인디고, 저스트뮤직 멤버 종합해보면
스윙스, 그냥노창 제외하고 양홍원, NO:EL, 김감전, 신지항, 율음 이렇게 있는데
모두 실력은 검증된 사람들이고 현재 폼이 워낙 좋아서 인디고나 저스트뮤직이 퇴물이라는 느낌이 안듭니다
딱 지금 23년말~25년 초까지의 위기를 넘기고 완전히 리브랜딩 한거나 다름없다고 봐요
근데 내심 저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을 합쳐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윙스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딱 AP Alchemy를 IMJM을 합치고 마인필드를 따로 둬서 이렇게 2레이블 체제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다만...




스윙스 사단으로선 나쁘지 않은데 확실히 이전만한 각 레이블의 정체성이 떨어지긴한듯
다음 장으로
율음, 신지향, 김감전은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보여서 기대가 많이 된다
레이블로서의 색깔을 완전히 버리고 그 대신 각각 아티스트들 본연의 색깔들로 채워나가고 있는데.... 방향성 자체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Aomg는 대놓고 2.0이라고 말하면서 리뉴얼을 예고했지만 인디고는 말을 안했을뿐 자연스럽게 리뉴얼이 된 느낌이긴 함
윤다혜 개미의 왕 좋았음
그래도 아쉽네요 키드밀리 컴필 참여 못 보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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