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CKK & ISSBROKIE - CRASHDUMMIEZ!

Natyelinc - Proverbs 16:33 The lot is cast into the lap; but the whole disposing thereof is of the Lord
1. 본인이 느낀 것을 음악으로 잘 담아낸 앨범은 평가가 좋죠. 제인은 이때 이미 음악을 개잘했어서 17살 어릴 때의 이야기를 그 나이에 훌륭하게 담아내서 특별한 것 같아요.
2. 분명히 들으면서 싸이키델릭한 분위기가 아주 좋았는데 앨범 끝나자마자 기억이 삭제되서 또 들을 거예요.
3. 씹덕 감성 디지코어는 사랑이고 멜로디가 좋고 프로덕션이 좋아요.
4. 이때 에미넴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었죠 웬 듣보 백인이 온갖 디스에 음담패설 담은 앨범으로 힙합 천장 깨고 다음에 더 쓰레기 같은 가사 가져왔는데 그걸로 천장 한 번 더 깨고 이번엔 얼터 이고 뒤로 하고 자기가 진지하게 하고 싶은 말 음담패설 가득 담아 낸 앨범으로 힙합 판매량 역대 1위 앨범 찍고
5. 사실 이걸 2번째로 들었어요.
진짜 개구려요 진짜 랩을 이렇게 잘하면서 어떻게 이렇게까지 도파민이 안 터지고 재미가 없을 수가 있지
6. 이건 4번째로 들었어요.
인터넷 친구가 만든 거예요.
우연히 전개되는 연주를 들으며 과거의 기억들이 우연히 우연히 계속 끊임없이 불쑥 불쑥 튀어나와서 감정적으로 엄청 몰입했어요.




님이 리뷰했던 hinomori 2라는 앨범 제작자분이 님 리뷰보고 기뻐하셨어요. 축하해요
제 프로필에 직접 찾아오시기까지 하셨는 걸요
By the time i get to phoenix 들으셈
기꺼이그러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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