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에서 대차게 말아먹고 3년만에 다시 시작하길래 좀 칼 갈고 준비했겠구나 싶었는데
1화 내내 영포티스러운 편집에 일단 눈갱당했네요... 엿같은 해시태그 편집은 진짜 누가 낸 아이디어인지
서사 빌드업 탄탄히 쌓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편집하던 흑백요리사 보다가 이거 보니까 진짜 헛웃음만 나옴
정작 참가자들 랩은 제대로 듣지도 못했네요. 아니 우리가 할매랑 초딩들 랩하는거 들으려고 쇼미 보는줄아나;;
처음에 라프산두랑 노선 포함한 도전자들 20초컷으로 넘겨버리는거 보고 눈을 의심함
늘 그랬듯이 일단 욕하면서 계속 보긴 하겠지만 이정도 편집 및 연출이라면 시즌 12도 말아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라프산두 노선 거른 시점에서 프로그램이.걸러짐
옆동네 냉부해나 흑백보면서 배운게 없음. 그냥 시간지나면 나아질줄알았나, 진지하게 물갈이가 시급해보임
야차의 세계 신선하던데요? ㅋㅋ 생각지도 못했던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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