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합쳐서 앨범 20장 들음
BADBADNOTGOOD & Ghostface Killah - Sour Soul
고페킬의 가장 저평가된 음반
키치한 프로덕션이 좋아요
최애곡: 대니브라운 피쳐링한거
Jane Remover - Frailty
보컬과 프로덕션이 어우러지는 그 질감이 너무 좋음
딱 앨범커버 느낌의 질감
Jane Remover - ♡
그냥 얜 음악을 잘한다는걸 재확인함
Oneohtrix Point Never - Garden Of Delete
사운드 디자인의 신
Zayok - In Elsewhere
익페 힙합+글리치팝
제인리무버 슬레이어 루시베드로크 그 사이 어딘가?
Radiohead - Kid A
이 앨범은 항상
갑갑하면서 편함
Freddie Gibbs & Madlib - Pinata
개인적으로 깁스 랩스타일이 나랑 안맞음..
하지만 매들립 프로덕션만으로 정말 엄청난 앨범
프로덕션만으론 Madvillainy 이상이라 해도 될듯
ichiko aoba - Luminescent creatures
공부하면서 들었음
본인이 가사있는 음악은 집중이 안되는데
일본어를 모르니 그냥 엠비언트처럼
편하게 흘러가서 좋음
Sufjan Stevens - The Age Of Adz
본인은 수프얀의 감성적인 앨범들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이걸 조금 저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그럼에도 항상 좋단 말이지
Madlib - Shades of blue: Madlib invades blue note
매들립의 소실된 LA 자가엔 어떤 앨범들이 있었을까
다시는 구할 수 없는 것들도 매우 많을 텐데
What is your name? - the now now and never
따스한 앨범
Fiona Apple - Tidal
팝은 좋은거야
Have a nice life - Deathconsciousness
의미없는 삶 너머엔 무슨 의미가 있는가
A Tribe Called Quest - The Low End Theory
예전에 큐팁을 못느꼈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A Tribe Called Quest - Midnight Marauders
더 재즈?스러워 졌는데 랩이 전작에 비해 확실히 아쉬워요
Radiohead - OK Computer
오키컴의 라헤와 무지개 라헤는 다른 밴드다
Kanye West - Lage Registration
어차피 다신 이런거 못만들잖아
Techno Animals - The Brotherhood Of The Bomb
인더스트리얼 힙합
디스토션이 쉴새없이 귀를 괴롭히는데
이 순간만큼은 마조히스트마냥 즐겼습니다
EL-P, dalek 등 풍부한 피쳐링까지 있으니
인더스트리얼/익페 힙합에 입문 중이시면 필청이라고
단언드릴 수 있습니다
clipping - visions of bodies being burned
뭐지 왜 옛날에 들었을때보다 온순한 느낌이..?
Erykah Badu - Mama's Gun
네오 소울의 여왕..
개인적으로 디안젤로보다 바두를 더 좋아합니다
내일은 그래도 Black Messiah 들어야겠네요
디안젤로라는 이름 쓴다는거 자체가 그리움을 유발함...
아 라이브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었는데..
썅




잔잔한 포크인 goldfish가 끝나고 잠깐의 정적 뒤 바로 your clothes가 나오는 전개는 진짜 너무 환상적이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감탄만 나옴
ㄹㅇㅋㅋ
your clothes 내 최애곡
너무 좋아
BBNG 다른 앨범들도 ㄱㄱ
확인
좋다
사워소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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