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좀 지나겨 다시 보니깐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에 배경색이 확실히 앨범 전개 해석에
힌트를 주긴 하는듯
내놔 가사에 "lie in the blue maze"라는 가사가 끝에 나오던데
앨범 주제엔 미로안에서 헤매는 부분들은 파란색 배경이고
본인이 찾고있는 사랑(내놔에서 where's the love과 같이)은
오렌지색 배경ㅋㅋㅋ
앨범 커버가 오렌지타워를 향한 미로이기도 하지만 스코프 같기도 한데
Lost부터 curse까지 이어 부른건 방금 말한 그 전개이고
또 vivid에서 사랑,자유,평화 얘기한 담에
계속 그 대상을 확장시킴 가족,대한민국,전세계로
타임라인을 따르기도 하지만 별 의미 없어보이고
행보들이 릿을 완성 시켜주는듯
물론 가사 찾아듣는 재미가 있음
2mh41k 마지막 트랙에서 "Justhis ain't free pay for it"이라는 가사 보면
너 이거 들었고 난 자유롭지 않으니 돈 내 로 해석되는데
과거 본인한테 하는 얘기인 내가 뭐라고의 범키 피처링 보면 'you wanted freedom but became the freedom'이라고 함
그러고 난 후에 젓딧이 "I wanted freedom but I built my own maze"라고 하는데
결국 사람들이 돈 내서 얻은 젓딧의 자유가 자기 자신을 미로에 집어넣은 느낌이 들기도 함
또 재밌는 추측업나요




아직 저스디스가 숨겨놓은거중에 절반도 제대로 못찾은듯 우린
뭐 다른 인터뷰나 예전가사 볼때마다 릿이랑 겹침ㅋㅋㅋㅋㅋ
끼워맞추면 다 말이됨
제 해석이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릿에 대한 가장 큰 메타포이자 컨셉인 오렌지&블루를 끼워맞추기라고 하면ㅋㅋ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