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이렇게 끄는거 맞나요
오듣앨 보고가십쇼

Neutral Milk Hotel - In The Aeroplanes Over the Sea
"언젠가 우리는 죽을 것이고, 우리의 재는 바다 위 비행기에서 날아갈 거야”, ”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젊으니, 태양 아래 누워 볼 수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세어보자”
Nas - Illmatic
들으면 들을수록 놓쳤던 부분이 보이고
평가가 상승한다
처음 들었을 때 지루하다고 평한 내가 미울 정도로
Death Grips - Year Of The Snitch
앤디모린은 귀요미야
돌아와줘
Death Grips - Exmilitary
"I run the underworld"
Lil Ugly Mane -
Volcanic Bird enemy and Voiced Concern
우울의 완벽한 청각화.
과대평가된 Mista Thug Isolation과 다르게 매우
저평가됨
Arcade Fire - Funeral
*첫감상
사운드 깔끔하고 감정 전달도 매우 풍부했다
근데 독서하면서 들어서
이번 주 안으로 재감상해볼 예정
JPEGMafia - LP!(OFFLINE)
많이들 Peggy의 커하라 하지만
난 창겁이나 고팝테, 베테랑, 콘볼이 더 취향이다.
그래도 정말 좋은 앨범
Danny Brown - Quaranta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저평가되었다고 생각
William Maranci -
The Great Patrician Mashup Album
2000% 확률로 커뮤중독자가 만든 앨범
Beach Boys, Talking Heads,
Neutral Milk Hotel, Justin Bieber, Travis Scott, Kendrick Lamar, Souljaboy, Death Grips,
Danny Brown 등등등등
그냥 님들 다 알 만한 아티스트
아무나 데려와서 매쉬업한 요상한 앨범
진짜 괴랄한데
또 그닥 엉망으로 만들진 않았다
RYM 레이팅이 1개밖에 없다는 점도
구미가 당기지 않는가
(장르: 매쉬업, 플런더포닉스)
James Ferraro - Jarvid 9: Gecko
RYM차트에서 힙나고직팝을 검색하면
얘밖에 안뜬다.
검색해보면 장르 시도, 창조에 거리낌이 없는 역대급
난놈으로 나오는데 (실제로 개잘함)
얘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분들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앤바오돌아와ㅜㅜㅜㅜ
앤바오 돌아오게 하는 주파수 찾습니다
어그로 능력 출중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대니 저게 제일 취향
잔혹전시회 대단한 건 알갰는데 저는 별로 안끌리네요
가장 뭐랄까 디트로이트스러운 앨범?
ㄹㅇㅋㅋ
앤디 모린 근데 진짜 어케된거지
쫓겨난건가 지가 나간건가
저 10개 앨범이 왜 고평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뜻인거죠?
아니오...
돈상점에서만난앤디모린아너를기다리고있어제발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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