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최근 몇년간은 ㅇㅇ
오보에까지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특정시점 이후로 본인 이름박고 나오는 앨범이나
곡들 사운드가 ㄹㅇ
누가 총들고 뒤에 서서 믹싱에 공들이면 쏴버린다고
협박당하는 사람마냥 아예 신경을 안씀
랩도 발성도 먹먹한 놈이 사운드도 먹먹하니까 ㅅㅂ
ㅋㅋ
또 그 먹먹한 감성맛이 있긴한데 좀 심함
근데 피쳐링으로 남으 작업물에서 등장할때는
잘만진 선명하고 질감 좋은 비트위에서 랩하니까
너무 좋음 ㄹㅇ
포르노플릭도 그래서 더 각별했던거 같고
하 협박범 씨발럼 언제까지 협박할건지 ㅠ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