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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302 추천 수 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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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힙합엘이입니다.

오늘 라이브로 진행된 "뉴올의 피드백"에 실시간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비트캠프> 게시판 신설 등을 계기로,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건의사항 등을 회원 분들에 받아보려합니다.

이런 의견들을 듣고 싶은 마음은 평소에도 가득했으나, 회원 분들께 아이디어를 받게 되더라도 기술적/시간적/비용적인 부분들 때문에 실제로 진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그동안 의견을 받지 않았었습니다.

이처럼 의견을 주시더라도 그것을 현실화 시키는 부분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특정 아이디어를 변형 또는 발전시켜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어쩌면 실현이 안 될 수도 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의견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음 게시판/콘텐츠와 관련된 아이디어/건의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워크룸> 게시판
- <비트캠프> 게시판
- "뉴올의 피드백" 콘텐츠

(예시) <비트캠프>에서는 프로듀서들을 위한 강의 등의 콘텐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예시) "뉴올의 피드백"에 이러한 내용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Who's HiphopLE

힙합엘이 운영자 히맨(heman)입니다. 

트위터: @HiphopLE

메일: Master@hiphople.com


Comment '11'
  • profile
    title: Mos DefCurren$y 2017.04.28 00:07
    뉴올의 피드백 ㅡ 피드백부분을 동영상으로 남겨주어서
    다른비트메이커,래퍼들도 이렇게하면 이런피드백을 받는구나~ 하고 알도록 하면 좋을거같아요

    시청자중에서 뽑는게 좋았던것같습니다 직접 대화하듯이 피드백을주셔서 감사해용~

    피드백했던 게시물을 피드백 말미에 다시 알려주며
    여러분도 기억해두었다가 피드백을 남겨보세요~라고 해주면 좋을거같아요~
    시간상 아주 세부적으로 피드백을 못드리시니까용~
  • profile
    Blackbeard 2017.04.28 00:15
    엘이 측에서 직접 워크룸 유저분들을 대상으로
    컨테스트를 개최하는건 어떨까요?
    비정기적으로라도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엘이 자체에서 혹은 현역뮤지션분들과의 협업을 통한
    컨테스트가 좀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승순 2017.04.28 03:07

    워크룸 - 워크룸내에서 추천글. LE팀에서 정해놓은 일정량 이상으로 추천을 받게된 경우의 작업물을 대체로 유저님들의 활동량이 많은 국내게시판이나 국외게시판의 상단에 추천공지로 띄워주는 겁니다.

    또 본문글대로 말도안되지만 더 나아가서는 LE페이스북, 인스타, 또는 유튜브에서 듣거나 볼수 있게끔 홍보해주는 이벤트 어떠세요 ?ㅋㅋ

    워크룸의 문제점으로 항상 꼽히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는.. 소통X
    피드백은 어쩌면 없어진 문화처럼 되버렸습니다. 각자 게시글만 올리고 사라져버리는 게시판은 사막화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소통은 도무지 답이안나오니 경쟁요소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단점
    장점:
    국게,국외 추천공지글에 워크룸에서 다수추천수를 받은 작업물이 생긴다면 아마 유저님들의 관심도 몰리고 댓글과 피드백도달리고 새로운 컨텐츠가 되는겁니다. 이로인해 양득이 될순 없지만 할일을 마친 몇몇 유저분들은 심심함을 달랠수도 있을것 같네요..(아니면 ㅈㅅ)

    단점:
    최근 보고 충격먹은 사건인데요.. 바로 제2의 칠린양성이 될수도 있다는겁니다. 다수의 아이디로 추천과 댓글 달아서 추천글이된다면 우리가 정한 룰을 부셔버리는 괴물이 탄생하는거에요..
    이 단점은 솔직히 양심아니면 해결방안이 안떠오르네요.
    키퍼분들에게 뒷일을 맡기겠습니다.

    생각나면 추가로 더 쓸게요^^

  • profile
    title: [이벤트] ScHoolboy Q - OxymoronSimp 2017.04.28 05:27
    한때 워크룸에서 작업물도 올리고 피드백도 열심히 했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서로 교류하다보니 그때 당시 지금과 다르게 활발한 움직임이 있었죠
    자체적으로 컴페티션도 열고 엘이단체곡도 나오기도 했는데요
    저에겐 아주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열기가 사라진 워크룸의 모습을 봤습니다
    이제는 아마추어 래퍼들이 피드백을 얻을 공간이 작아진 거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한가지 의견을 제안하자면
    비트캠프 게시판이 신설되고 뉴올의 피드백 컨텐츠가 생겼는데요
    비트캠프에서 괜찮은 비트를 뉴올님이 선정해서 워크룸 래퍼들을 대상으로 컴페티션을 여는겁니다.
    그중 괜찮은 작업물을 뽑아서 보상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피드백이 달린 글을 공지하면 좋은 움직임이 생길거 같습니다.
    엘이안에서 자체적으로 비트메이커와 래퍼들이 교류하게 되는거죠
    시간과 비용이 들어 엘이스텝진들도 고생하시겠지만
    보상을 최소화하고 시스템을 간소화 한다면 자연스럽게 자체적으로 유저들이 잘 해나갈거 같습니다

    좋은 의견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역마 2017.04.28 18:29

    워크룸 뿐만이 아니라 믹스테입, 갤러리 게시판까지 모두 상태가 좋다고는 못할 것 같습니다. 예술사회의 구성원 창작자 - 비평자 - 향유자 이렇게 세가지로 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창작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그것이 비평자들과 향유자들에게 즐겨져서 알려져야 합니다. 하지만 창작게시판의 포맷은 특별히 이런 교류를 돕지 못합니다. 2010년대 중반부터 유행한 흔한 게시판 포맷 같은데, 이곳에서 창작자가 사이트의 구조로부터 도움을 받거나, 창작자들이 피드백을 주고받을 분위기를 만들거나, 창작자의 작품이 리스너들에게 항유되는, 이 세가지 중 어느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저 세가지중 일반 리스너로서의 소견입니다만 저 세가지를 다 만족시키기 위해서 워크룸/믹스테잎 게시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라이트 리스너들에게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 홍보하고자 하는 사람보다 그 홍보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게 가능하려면 LE 이용자가 우연히 게시판에 들어갔을 때부터 접근성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이 게시판 뭐지 신선한데"라는 인상을 받아 남아있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그렇게 게시판 자체의 이용자가 늘면 이용자, 창작자 누구 하나 할것 없이 게시판을 이용하고자 하지 않을까요?


    그게 되기 위해선 우선 워크룸이 "곡"을 올리는 게시판임을 드러내야 하고, 다시말해 곡을 이용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게시판 포맷을 적용하지 말고 제목 대신 곡명만 기입할 수 있게, 사진에 이 곡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를 고르게 시켜서, 목록에서 곡을 고를 때 매우 큰 단락을 차지하는 등, 업로더들에게 정해진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올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한 태그등을 곡에 달아 곡을 색인하기도 쉽게 해야하고요.


    그렇게 사람들이 몰린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추천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늘리는 겁니다. 레딧같이 추천을 하기가 매우 쉽게 해 추천수가 높은 글을 보여주던지, 아니면 디시의 개념글 제도처럼 일정 수 이상 추천받은 작품들을 더 쉽게 보게 할 수 있도록. 특히 일반게시판에서는 사람들의 공감을 많이 받은 게시물이 추천되는 것이기에 공지수준으로 띄워 한번쯤 글을 읽게 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이 게시판은 수용층의 이용과 피드백이 의미가 크기 때문에 좋은 곡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혀 수용자와 창작자 둘에게 모두 얻을 게 많은 구조를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다보니 결국 레딧같은 구조가 되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엔 음악게시판이기에 보여주고 싶은 음악이 중심이 된다면 그 음악은 글처럼 게시물 길이가 크게 늘어질 필요 없는 작은 크기의 플래시 플레이어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글을 들어가 음악을 듣고 "목록"버튼을 눌러 다시 나와서 다른 곡을 다시 들어가서 듣게 하는 수고를 덜어 바로 미리보기 형식으로 플래시만 튀어나오게 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레딧이 아니더라도 흠, 성공한 ICC 사이트나 음악 사이트, 창작공유 사이트들의 구조를 살펴봐서 차이점을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로서 페북을 제외하고는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화되어있는 유일한 힙합 커뮤니티인데, 좀 거창하게 말한 위의 아이디어들 뿐만이 아니라 결국엔 본질적인 문제를 바꿔서 한국힙합의 의미있는 공간을 작게나마 만드는 것도 누구 하나에게 손해될 것 없는 일일 거라 생각합니다.

  • ?
    Wall Rabbi 2017.04.28 20:29
    곡 선정에 있어서 너무 객관성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ㅠㅠ
    그냥 "챈형 들어주세요" "뉴올님 신나게 만들 비트" 와 같은 자극적(?)인 제목들 위주로 클릭하신 경우가 많았고(물론 저라도 그 수많은 것들 중에 꼽으라면 그랬을 것 같긴 합니다.) 아니면 도배성 댓글을 보고 마지못해 들어준다든지 하여튼 아쉬운 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솔직하게 저 역시 제 노래가 선정되지 못해서 안타깝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히 '운이 없었다'라는 게 더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먼저, 워크룸 게시판을 1주 단위로 세분화하고 각 주차마다 추천수 BEST 랭킹을 매기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27일인 어제 방송을 했으니 다음 방송인 5월 4일까지는 28일부터 딱 7일이 주어집니다. 이 기간을 편리상 2주차라고 칩시다.

    그럼 1주일 동안 쌓였던 글들 중에서 자동으로 1위부터 6위까지의 추천 순위가 매겨지겠죠? 그러고 나서 5월 4일 10시, 뉴올님이 방송을 통해 2주차 랭킹에 올라있는 노래들을 들어보고 피드백해주시는 겁니다. 길이가 개당 3~4분이라고 치면 피드백 포함해서 1시간~1시간 반 정도의 방송시간에도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듣기에도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니실 것 같구요.

    당연히 추천순위에 오르기 위해서 동기부여가 될 터인데, 무려 6곡이나 선정되기 때문에 곡을 올리는 입장에서는 '혹시 내 노래도 저 랭킹에 들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기가 지금보다 훨씬 쉬워지니 더 활발히 참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로는, 워크룸 게시판의 인터페이스를 바꾸는 겁니다. 지금 워크룸에 들어가보시면 알겠지만 일반 게시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리스너는 제목을 보든지 아니면 누가 만들었는지를 보고 클릭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반드시! '페이지를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매우 비효율적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클처럼 아트워크 한장과 창작자, 제목, 그리고 플레이어가 보이도록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고도 즉시 재생이 가능하고 또 즉시 곡을 skip할 수도 있게 말이죠. 편리성과 효율성을 도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실현 가능성은 고려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크룸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노래만 올리고 가버리는 식의 태도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당장 저부터도 버리지 못한 점인것 같네요. 당장 고쳐나갈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Wall Rabbi 2017.04.28 20:38

    뉴올님이 하셨던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여러분이 이 워크룸에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제2의 나플라, 제2의 저스디스가 나올 수 있다."
    어쩌면 쇼미더머니가 주요한 등용문이 되어버린 이 시점에서, 워크룸이라는 공간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아마추어들에게 꿈과 희망이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profile
    title: [로고] TDERJEKC 2017.04.28 22:41
    쇼미더머니로 한 힙합유행은 이미 지나고 있는 것 같고, 이제 살아남으려면 워크룸을 빨리 활성화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위에서 좋은 말을 해주셨는데, 워크룸 게시판 글 올리기/보기 단순화, 그리고 "추천공지" 를 이주일 마다 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 profile
    title: [로고] TDERJEKC 2017.04.28 22:41
    이런 노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 profile
    역마 2017.05.01 21:13

    또 유튜브 라이브로 피드백하시는데 소소하게 아는사람끼리 진행한다면 몰라도 만일 이 컨텐츠로 뭔가 제대로 하고 싶으면 정말 중요한 게 재방송 남기는 겁니다. 이건 말할 것도 없이 교류하고자 하는 커뮤니티에 정말정말 강력한 영향을 미쳐서 유튜브 스트리밍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하는 기본적인 일입니다. 프로젝트 끝나기 전까지 이걸 안하면 정말로 힙합 커뮤니티에 기여하고자 하는 <뉴올의 피드백> 소기의 목적을 아주 잘 달성할 큰 기회를 날리는 겁니다. 


    인적자원에 여유가 있거나 대형 동영상 업로딩이 부담스럽다면 편집자를 고용해 정성스레 편집한 5분길이의 클립, 또는 투박하게 편집한 20분 단위의 클립으로 여러개 잘라놓고 멋들어진 디자인을 썸네일로 붙혀 적극적으로 바이럴 컨텐츠로 만드는 것도 고려해보길 부탁하고 싶습니다. 이거 정말 큽니다. 이런 동영상이 한번 페이스북이나 기타커뮤니티에 떠돌아다니면 홍보와 커뮤니티 기여에 원하면 수익화까지 일타삼피를 매우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거나 커리어를 쌓는 데에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실 이 댓글이랑 위에 댓글은 인터넷이란 환경을 본격적으로 이용해 커뮤니티엔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인터넷 환경에 대해 본격적인 '이해'가 필요한 작업으로도 생각할수도 있기 때문에 "기술적/시간적/비용적"의 세가지에 찰떡같이 들어맞는데다 일개 웹진에게 요구하기 상당히 부담스런 사항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만 이 사항이 모든 일을 한번에 치뤄야 하는 일이 아니라 차근차근 밟아나가며 발전할 수 있는 사항이라는 점, 그리고 인터넷의 힘과 특성을 알고 본격적으로 이용할 때의 강력한 효과를 고려하면 한번 구축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힙합LE는 힙합 매체인 동시에 인터넷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댓글에서 건의한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부담없이 생각하면 간단한 편집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적절한 계획 만으로도 쉽게 큰 효과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이해하고 고려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 사견이지만, 전 이쪽에서 평론의 미래를 보고 있거든요. 진짜로 기획해서 실제로 실행할 겁니다.

  • profile
    title: Schoolboy Q췹풀 2017.05.08 15:00

    저번주 방송을 처음 봤습니다.


    아직 초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서도, 전체적으로 너무 산만하고, 피드백이 그렇게 구체적이거나 유익한 것도 아니며, 방송은 1시간이 넘는데 그 중 절반은 시시껄렁한 농담 따먹기나 쓸데 없는 말이 대부분이더군요.(그마저도 노잼) 


    시간은 한정적이고 피드백 할 곡들은 넘쳐 흐르는데, 참 비효율 적이다 싶었구요. 정말 피드백을 해주려는 사람의 자세인지도 의문 스럽네요. 뭔가 체계가 잡힌것도 아니고 중구난반식의 진행에.... 참 여러모로 별로 더군요. 


    감이 안오신다면 예전 어거스트님께서 운영하시던 블랙랩 사이트에서 해주시던 피드백 방송 참고 하시면 될거 같구요. 암튼 이런식이면, 시간, 노력 낭비 입니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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