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erson .Paak, "Dr. Dre가 처음 내 음악을 듣곤..."
Dr. Dre의 [Compton] 앨범에서 다수의 곡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알린 Anderson .Paak은 최근 Dr. Dre의 레이블 Aftermath와 계약까지 성공하며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는데요. HiphopDX에 따르면, 그가 최근 Sway In The Morning에 출연해 Dr. Dre를 처음 만나 음악적 관심을 받았던 순간을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당시 Aftermath의 A&R인 Ty Cannon이 Anderson .Paak을 스튜디오로 불렀다고 하는데요. [Compton]에 실을 목적으로 DJ Dahi와 DJ Khalil이 프로듀싱한 트랙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마찬가지로 [Compton] 작업에 참여한 Mez와 Justus를 만났는데요. 그들이 Dr. Dre에게 Anderson .Paak의 작업물을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Dr. Dre가 들어왔고, Mez와 Justus가 'Suede'를 틀었어. 그리고 Dr. Dre가 볼륨을 확 키웠지. 그와 작업하는 사람은 다 알 텐데 Dr. Dre는 음악을 미친듯이 크게 틀거든. 그러더니 '좋아, 다시 한 번 들어보자' 이러고선 다시 듣고, 또 다시 듣더라고. 그가 3번을 듣고 나서야 나도 '좋아, 이 사람이 (내 노래를) 맘에 들어하는 것 같아'라고 느꼈지."
그렇게 눈도장을 찍은 Anderson .Paak은 당시 Dr. Dre에게 총 9개의 곡을 써줬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 "All In A Day's Work"와 "Deep Water" 등 6곡이 최종적으로 [Compton] 앨범에 수록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이 Aftermath의 일원이 된 것이 아주 자랑스럽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자신도 레이블의 업적에 기여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 NxWorries (Knxwledge & Anderson .Paak) - Su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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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쩌는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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