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bes 선정 '부자 힙합 아티스트 5' 2015년 리스트 발표
매해 각계의 부자 및 수입왕을 발표하는 것으로 유명한 Forbes지에서 올해에도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힙합 아티스트 5명을 발표했습니다.
1. Puff Daddy (7억2천5백만 달러; 약 7,800억 원)
추정 자산 725M.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음악 케이블 채널 REVOLT TV를 소유하고 있고, 보드카 Ciroc과 휘트니스 음료 Aquahydrate를 런칭한 상태입니다.
2. Dr. Dre (7억 달러; 약 7,300억 원)
Dr. Dre는 2년 연속 2위에 올랐습니다. Apple과의 계약 등으로 전년도와 비교하면 1억5천만 달러나 더 벌어들였으나 사업왕 Puff Daddy의 아성을 넘어서지는 못했습니다.
3. JAY Z (5억5천만 달러; 약 5,900억 원)
Roc Nation에서 비롯된 수익과 Beyonce와 함께한 투어로 벌어들인 금액 덕분에 지난해보다 3천만 달러 정도 더 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4. 50 Cent - (1억5천5백만 달러; 약 1,675억 원)
지난 2007년 Vitamin Water 사업 수익으로 1억 달러를 벌어들인 50 Cent는 현재 SMS Audio 사업과 꾸준한 음반 활동, Effen Vodka 사업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Birdman에 밀려 5위에 그쳤으나, 올해는 주춤한 Birdman을 제치고 4위에 올랐습니다.
5. Birdman - (1억5천만 달러; 약 1,620억 원)
전년 대비 유일하게 순위가 떨어진 스타입니다. 탄탄한 뮤지션 관리가 일품이었으나 지난해 말부터 YMCMB 내 아티스트와의 불화가 불거졌는데, 아무래도 이러한 사실이 자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2014년 순위
1. Puff Daddy (7억 달러)
2. Dr. Dre (5억 5천만 달러)
3. JAY Z (5억 2천만 달러)
4. Birdman (1억 6천만 달러)
5. 50 Cent (1억 4천만 달러)
- 2013년 순위
1. Diddy (5억 8,000만 달러)
2. JAY Z (4억 7,500만 달러)
3. Dr. Dre (3억 5,000만 달러)
4. Birdman (1억 5,000만 달러)
5. 50 Cent (1억 2,500만 달러)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Diddy, '수입이 가장 많은 셀럽' 1위에 ... *21
- 국외 뉴스 Forbes, '셀럽 수입왕 100' 발표 *13
- 국외 뉴스 Drake, Forbes 선정 '부자 힙합 아티스... *23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