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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zo - Hate My Life

title: [회원구입불가]soulitude2014.06.22 22:11추천수 2댓글 3


Ryuzo - Hate My Life


앨범: Ryuzo - Message
발매년도: 2013
프로듀서: LostFace



[Verse 1] 
朝の6時目覚ましに起こされ
아침 6시 알람 소리에 깨어나

眠たい目で作業着に着替え
졸린 눈으로 작업복을 갈아입고

缶コーヒー片手トラックに揺られ
한 손엔 캔커피, 흔들리는 트럭에서

朝帰りのギャルを眺める
아침에 집에 돌아가는 여자를 쳐다보지

泥だらけで昼の休憩
흙투성이로 점심 시간

お洒落なランチはこれじゃきたねぇ
멋진 점심을 먹기엔 너무 지저분해

コンビニの飯とタバコでOK
편의점 도시락과 담배 한 대로 OK

待ち受け画面は愛しのBaby
폰 대기화면은 사랑하는 Baby

クソな仕事で安い日当
거지 같은 일이라서 일당도 적어

家賃携帯電気にネット
집세, 핸드폰 요금, 전기세랑 인터넷 요금

合切払いペラペラの給料
죄다 내면서 휙휙 날아가는 월급

服やデートの金はねーよ
옷 사거나 데이트할 돈은 없어

大学出てりゃ違ってたかな
대학 나왔으면 좀 달랐었을까

横にいる女も変わってたかな
옆에 있는 여자도 달라졌을까

ワンルームで缶ビール
원룸에서 캔맥주

お前の気持ちを俺がRhyme
너의 마음을 내가 라임으로 이야기해



[Hook]
さぁ靴を磨いて外の世界へ
자, 신발을 닦고 바깥 세상으로

忘れかけてた今日はFriday
잊어버릴 뻔했네, 오늘은 Friday

クソったれでも1度の人生
x같더라도 단 한 번의 인생

お前次第で Yeah Yeah Yeah
너 하기 나름이지 Yeah yeah yeah

紙でも巻いて外の世界へ
머리라도 만지고 바깥 세상으로

忘れかけてた今日はFriday
잊어버릴 뻔했네, 오늘은 Friday

悲しい顔は今日はしないで
오늘은 슬픈 얼굴은 하지 말기

君次第でYeah Yeah Yeah
너 하기 나름이야 Yeah yeah yeah



[Verse 2]
お酒くさいママでごめんね
술냄새 나는 엄마라서 미안해

化粧落とし送る保育園
화장 지우고 보내는 보육원

シングルマザーももう3年目
싱글 마더도 벌써 3년째

いいともまでは少しおねんね
12시 뉴스 할 때까진 조금 더 자자
(원문에서는 예능인 타모리가 진행하던 TV 프로그램 <와랏테이이토모!(笑っていいとも!)>를 말했다. 1982년에 시작되어 올해 3월까지 평일 낮 12시~1시에 방송된 일본의 대표적 버라이어티 토크 프로그램으로, '평일 낮 12시'의 대명사로 사용될 만하다. 올해 3월에 30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폐지되었다.)

起きて買い物洗濯掃除
일어나면 장 보고, 빨래하고, 청소

夕食だけは作る手料理
저녁만큼은 손수 만든 요리

少し遅れてお迎えに
조금 늦은 시간에 데리러 갔더니

泣きべそかいてるあたしのBaby
울상을 짓고 있는 나의 Baby

夜ごはんだけが家族の団欒
저녁 식사만이 가족의 단란함

洗い物したら化粧の時間
설거지를 하고 나면 화장할 시간

あとはよろしく若いおばあちゃん
뒤는 잘 부탁해, 젊은 할머니

あのこが言うの ママきれいじゃん
아이가 말하는 걸, ‘엄마 예쁘다’

今夜も消えるネオン街
오늘밤도 불꺼진 네온 사인의 거리

さみしくないけどたまには誰かに甘えたい
외롭지는 않지만, 때론 누군가에게 응석 부리고 싶어

ならハニー番号は変わってない
그렇다면 허니, 번호는 그대로야



[Hook]



[Verse 3]
憧れ続けた華の東京
동경해 왔었던 화려한 도쿄

さよなら告げ泣いてた彼女
이별을 말하며 눈물 흘리던 그녀

書き置き残し親には内緒
편지 하나 남기고, 부모님께는 비밀로

連れに大口叩いて上京
친구들에게 큰소리 뻥뻥 치고 상경

夢はDJで有名に
꿈은 DJ로 유명해져서

モデルを連れて里帰り
모델 여친 데리고 금의환향하는 것

現実は深夜コンビニのレジ
하지만 현실은 편의점 야간 알바

どこにいんだよモデルのBaby
어디 있는 거야, 모델 Baby

最初は毎晩通ったクラブ
처음에는 매일 밤 다녔던 클럽

雨でも外でフライヤー配る
비가 와도 밖에서 전단지를 돌려

音楽よりも人を呼ぶ数や
음악보다도 오는 사람 숫자야

これが勝る世界にクラう
그게 더 중요한 세상에 살아가

ほこり被ったターンテーブル
먼지 덮인 턴테이블

返信がこない彼女へのメール
여친에게 보낸 문자엔 답장이 오지 않아

田舎の家族思い出し眠る
고향의 가족을 떠올리면서 잠들어

スピーカーからは俺が流れる
스피커에서는 내 (목소리)가 흘러나와



[Hook]


94년에 MAGUMA MC's라는 팀으로 교토(京都)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대 초에는 나고야의 M.O.S.A.D., 요코하마의 Ozrosaurus와 함께 Younggunz라는 크루를 결성하기도 했다. 각종 컴필레이션 및 동료 래퍼들의 앨범 참여를 이어오다, 2005년에 자신의 레이블 R-Rated Records를 설립하고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후 솔로 활동과 더불어 소속 아티스트들의 앨범 제작을 맡고 있기도 하다. 이 곡은 세 명의 각각 다른 인물의 입장이 되어 도시의 삶을 노래했는데, 가사를 반영한 뮤직비디오도 인상적이다.

- '日요일에 日본어 가사해석' 시리즈 스물다섯 번째 가사.

신고
댓글 3
  • 6.23 11:36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힙합하는 사람들 힘든건 마찬가지인듯..
  • 6.25 00:16
    @flyshitonly
    일본도 발전을 했지만
    미국만큼 따라가기에는
    아시아인이라는 특유의 근성이
    꼭 좋지만은 않다는 것은 사실이네요
  • 2.7 19:08
    이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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