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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tty Wap, 암 투병 중인 팬 방문
Fetty Wap이 또 다시 팬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HiphopDX에 따르면, 얼마 전 Fetty Wap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Fetty Wap이 전립선암과 싸우고 있는 팬과 함께 한 사진이었습니다. 그는 Virginia 병원에서 투병 중인 17세의 소년 Richie Artis를 방문했는데요. 자신의 개인 소장품인 1738 황금 체인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Richie Artis는 원래 뇌종양으로 인해 투병 중이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뇌종양 판정을 받은 뒤 몇 년 후에는 전립선암까지 진단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Richie Artis를 위해서 현재 온라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CrowdRise에서는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 원)를 목표로 기금 조성이 진행되고 있으며, 모인 금액은 모두 그의 투병 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위해 쓰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Fetty Wap의 팬 사랑은 처음있는 일이 아닌데요. 올해 초에는 발작성 뇌 장애로 인해 투병 생활 중인 팬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비디오를 보냈으며, 작년에는 망막아종으로 한쪽 눈을 잃은 11살 소년을 직접 만나기도 했었습니다.
Fetty Wap 인스타그램
약속 지켰어, 이 친구 진짜 행복해했다고. 너희들이 그 표정을 봤었어야 하는데♥ #RichieZoo #Praying4youRich
[자막 M/V] Fetty Wap (Feat. Monty) –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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