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릭 로스, “음악산업 안에서 그 누구도 고소해 본 적 없어”

title: [회원구입불가]Destin2022.08.02 14:57추천수 1댓글 1

릭로스_웹.jpg

 

얼마 전, 구강을 사용한 애널 플레이에 관심 없다는 우리가 관심 없었을 극강의 TMI를 날렸던 릭 로스.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그가 이번에는 정상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음악산업 안에서 큰 사건사고 없이 회사의 사장으로 14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의 비결을 공개한 것이다. 

 

사실 소속사와 소속 가수의 분쟁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누군가는 불만을 공개적으로 폭로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법정 공방을 이어 가기도 한다. 릭 로스는 이럴 경우 일대일 전화 통화로 분쟁을 해결한다고 밝혔다.

 

내가 이용당한 적이 있는가? 없어. 내 권리를 도둑맞은 적이 있는가? 없지. 음악적으로 함께 하던 사람을 고소해 본 적이 있는가? 절대 없어. 그게 내가 일하는 방식이야. (중략) 내가 누구랑 계약을 했든 간에 난 그 사람과 공개적으로 통화해. 문제가 되는 일이 있으면, 내가 방안을 제시하고 그들이 내게 답하는 식인 거지.

 

정글 같은 음악 업계에서 누군가를 법정에 세울 필요를 못 느낀다는 릭 로스에게 사회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한 그는 젊은 예술가들이 성공을 한 후에 무엇을 돌아보든 과거의 계약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것이라 확신하다고 덧붙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m9JmqmoAxP0&t=1596s

신고
댓글 1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