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바비 슈멀다, “6살 팬의 편지가 내 태도를 바꿨어”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2021.02.26 16:14댓글 19

바비쉬멀다 6살 팬레터 (1).jpg


출소 후에는 전혀 다른 태도로?


지난 화요일, 약 6년간의 감옥살이를 마치고 출소하며 다시 사회로 돌아온 바비 슈멀다(Bobby Shmurda)는 수많은 동료 래퍼와 장르 팬의 환호를 받고 있다. 퀘이보(Quavo)는 전용기를 타고 그의 출소 현장에 직접 찾아가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YG, 에이 부기 윗 다 후디(A Boogie wit da Hoodie), 영 MA(Young M.A) 등의 래퍼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그를 반겼다.


이어, 바비 슈멀다는 GQ와의 만남을 가지며 곧바로 출소 후 첫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그는 2016년경 감옥 안에서 여섯 살짜리 팬의 편지를 받은 이후 자신의 커리어를 대하는 태도를 바꿨다고 한다.


6살짜리 여자아이가 나한테 편지를 쓴 거야.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래퍼가 나래. 그때 알게 된 거지, 아이들까지 날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 난 롤모델이 되어야 한다는 거.”


사실 감옥에 가기 전까진 별로 신경도 안 썼던 것 같아. 근데 이후에 보게 됐지. 내 팬들이 나에게 얼마나 충성스러운지. 감옥 안에 있으면서 팬레터를 10개 이하로 받았던 주가 없어. 전체 기간 통틀어서.”


솔직히 ("Hot N***a"로 이름을 알렸던) 그때는 돈이랑 여자 생각밖에 없었지. 거짓말 안 할게. 19살에서 20살로 넘어가던 때였고, 질 안 좋은 동네에서 막 나온 때여서 그런가.”


한편, 바비 슈멀다는 미고스(Migos)의 새 앨범 [Culture III]에 피처링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CREDIT

Editor

snobbi

신고
댓글 19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