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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내가 '인조 얼굴'을 선보인 이유는...”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2.04 19:33추천수 2댓글 10

위켄드.jpg


의도적으로 어색하고 불쾌한 얼굴이 선보여진 이유.


지난 2020년 3월 발표된 위켄드(The Weeknd)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After Hours]는 한 줄기로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과 함께 위켄드를 가상의 캐릭터로 느껴지게끔 했다. 실제로 [After Hours]를 통해 공개된 싱글들의 뮤직비디오는 서로 연결점을 갖고 있으며, 위켄드는 시상식에서도 얼굴 전체에 붕대를 감은 룩을 선보이며 콘셉트를 이어갔다.


버라이어티(Variety)와의 짧은 인터뷰를 통해, 위켄드는 '피 묻은 얼굴'을 넘어 얼굴 전체에 붕대를 감고, 결국 "Save Your Tears"의 뮤직비디오에서 '인조 얼굴'을 갖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얼굴 전체에 붕대를 감았던 건 할리우드 사람들의 말도 안 되는 문화를 비춘 거야. 큰 이유도 없이, 그냥 잘 보이거나 눈에 띄려고 자기를 고치는. 전부 한 흐름 안에 있고, 나라는 캐릭터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위험하고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는 걸 볼 수 있지.”


내 가장 중요한 앨범을 홍보하는데, 대체 왜 보기에도 불쾌한 얼굴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냈을까? 매력 있게 보이는 건 나한테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지. 대신 주목할 수밖에 없는 내러티브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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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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