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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 집에서 신발 500켤레 챙겨 떠났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02.04 16:19댓글 18

칸예 500켤레 (1).jpg


둘 사이의 기류는 여전히 차갑다.


작년 말부터 불거진 칸예 웨스트(Kanye West)와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이혼 루머는 계속해서 팬들의 애간장을 타게 하고 있다. 둘은 몇 달 전부터 서로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네 아이가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에 거주하는 동안 와이오밍에서 칩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추진했던 부부 관계 상담 역시 큰 성과를 낳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현재, 칸예 웨스트가 칼라바사스에 남아있던 자신의 짐을 치우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 페이지 식스(Page Six)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칸예 웨스트는 최근 칼라바사스의 주택에 있던 500켤레의 신발을 챙겨 떠났다고 한다.


이 500켤레의 신발이 전부 자신의 이지(Yeezy) 제품이었는지는 알려진 바 없으나, 네티즌은 당연히 이보다 ‘칸예 웨스트가 짐을 빼기 시작했다’라는 사실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페이지 식스에 해당 소식을 전한 소식통은 "둘은 서로의 거주지에 없는 게 더 속 편할 것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아직 공식적으로 이혼을 선언하지 않았기에, 둘의 사이가 끝났다고 확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다만, 지난달부터 포착되고 있는 둘 사이의 기류는 분명 지난 몇 년 동안 뜨거웠던 둘의 기류와 달리 차갑기만 하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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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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