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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선곡 (10월 3주차): 영 떡, 맥소 크림, 서머 워커, 커비 등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1.10.18 22:19추천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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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음악은 많아졌고, 기억에 남는 음악은 적어졌다. 앨범은 더욱 챙겨 듣기 어려울뿐더러, 싱글 하나조차 신경 쓰지 않으면 챙겨 듣기 힘들다. 그런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힙합엘이가 매주 새로 발표된 힙합, 알앤비 곡을 10곡씩 추천한다. 10월 3주 차의 힙합/알앤비 트랙 선곡이다 (전체 트랙 유튜브 재생목록은 여기를 눌러서 감상할 수 있다).

 

 

 

 

[HIPHOP]

 

 

https://youtu.be/KXfzQ8capZU

 

Young Thug - Stupid/Asking

“영 떡의 행실에 지긋지긋해진 여성의 시점으로 쓰인 트랙. 전혀 생각해본 적 없었을 새로운 시각을 가져다 준다.

 

 

 

https://youtu.be/4MoAKdl6QrI

 

Maxo Kream - DON'T PLAY WITH SHAWTY ASS

“신보 수록곡 중 가장 날 선 사운드와 내용을 담고 있는 뱅어.

 

 

 

https://youtu.be/cwcsz_dZ-N0

 

Payroll Giovanni - Hustle Muzik 4

“언제나 페이롤 지오바니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게 만드는 입문서, 'Hustle Muzik' 시리즈가 다시 한번 저력을 발휘했다.”

 

 

 

https://youtu.be/FoMCl052_rw

 

YNW BSlime - Citi Trends (feat. NLE Choppa)

“드디어 변성기가 지난 YNW 비슬라임. 우려와는 달리, 변한 목소리 역시 나름의 맛이 좋다.

 

 

 

https://youtu.be/fTt-CWqLC-A

 

Derrick Milano - Control (feat. Ty Dolla $ign)

“"Savage Remix"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송라이터의 데뷔 앨범 선공개 트랙. 24아워스와 비슷한 매력을 내뿜어 손이 간다.

 

 

 

https://youtu.be/PREQ0jXGs9Q

 

City Morgue - EVERYTHING IS BROKEN

“씨티 모그의 새 프로젝트에 특별한 무언가가 담겼을 거란 기대는 멈췄지만, 이런 트랙들이 나와만 준다면 언제나 귀를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

 

 

 

https://youtu.be/RiopPwp45l8

 

Slimelife Shawty - Suit Me Up (feat. Lil Durk)

“서정적이되 거친 맛이 살아있는 트랩 사운드 위, 이 곡을 위해 만들어진 것만 같은 두 목소리가 뭉친다.”

 

 

 

https://youtu.be/H0tW5BgIP4w

 

Dom Kennedy - Don't Walk Away (feat. Quentin Miller)

“돔 케네디만의 여유로운 래핑과 감각 있는 샘플링이 매력적인 트랙.

 

 

 

https://youtu.be/RNrcLs_oFzg

 

Mac Miller - Inside Outside

“7년 뒤,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곡의 내용과 참여진.”

 

 

 

https://youtu.be/worwL0xfth0

 

Roy Woods - Peaches (RoyMix)

“내내 울려 퍼진 "Peaches"에 신물이 난다면, 로이 우즈가 재탄생시킨 버전으로 환기해보는 건 어떨까.

 

 

 

[R&B]

 

 

 

https://youtu.be/Qel9ALGzzBQ

 

Summer Walker - Ex For A Reason (feat. JT From City Girls)

00년대 알앤비의 주요 싱어송라이터 션 가렛과 손을 잡고 다시 돌아 온 썸머 워커. 파괴력은 덜해졌지만, 퀄리티 하나는 부정할 수 없다.

 

 

 

https://youtu.be/OvVw8JwtqNo

 

KIRBY - Lately (feat. BJ The Chicago Kid)

알앤비 팬이라고? 그렇다면 제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에 커비를 넣어달라.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와 함께 만든 진짜 작정하고 만든 찐한 소울 넘버.

 

 

 

https://youtu.be/64t6fvaP074

 

Xenia Rubinos - Si Llego

장르를 허물어내리는 얼터너티브 음악이 제니아 루비노스의 전부가 아녔다. 앨범째로 들어야만 비로소 느껴지는 제니아 루비노스의 진가.

 

 

 

https://youtu.be/JWKgSPeuhF4

 

Kalisway - Hit 'Em With the Funk

절제된 사운드 운용과 빈 공간이 만들어 내는 극한의 그루비함, 끝까지 들어야만 전해지는 진한 여운.

 

 

 

https://youtu.be/kjKP5VfPkR0

 

Joy Crookes - Trouble

불완전하고 완벽하지 않은 무엇이 줄 수 있는 편안함과 정감, 압도적인 비주얼에 감춰진 조이 크룩스 음악의 맛은 이런 것.

 

 

 

https://youtu.be/-qcfYXoIbSI

 

Ego Ella May - YoYo

급변하는 시대, 트렌드에 지친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 힘들더라도 절대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지 말 것.

 

 

 

https://youtu.be/GDXJkUqN9cc

 

Bathe - Saints

이름도 낯선 듀오에게서 느껴진 블러드 오렌지와 비치 하우스의 향기. 듣다 보면 저절로 유영하듯 부유하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https://youtu.be/9gpDwql8h84

 

Aldorande - Fenêtres sur le temps

우주 여행이라는 게 뭐 별건가? 프랑스 재즈 유닛 알도란데의 신 곡과 함께라면 단숨에 은하계로 떠나는 자신을 발견할 거다.

 

 

 

https://youtu.be/4Up4RdTpbVE

 

Raquel Martins - Untrue

어떤 노래처럼 나비처럼 날아 와 벌처럼 쏘지는 않지만, 그만큼 그윽한 향기를 풍겨내는 재즈 풍 트랙.

 

 

 

https://youtu.be/bhF-WWfX8DQ

 

Tom Ford - Love You (feat. Poppy Ajudha)

누군가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어 본다면 그저 이 트랙을 들려줘라. 그만큼의 색채감과 부드러운 마음이 잘 담긴 노래.

 

 

 

 

 

CREDIT

Editor

snobbi & 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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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0.19 16:00

    로이 우즈! 로이 우즈! 로이 우즈! 사랑해요! 로이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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