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성이 아니었나 보군요
2.5까지만 봐도
팝스러운 곡들이 많기도 했었고
럽삼, 그외 여러 행보들로 대중으로부터의 인지도를 쌓아낳아도자 한다고 느꼈었는데 (아이스크림 트럭 마케팅 등등)
이번에 발매된 kc3는
그 정 반대의 앨범이라 놀랐습니다.
캔디 크러쉬 같은 대중적인 노래들도 있었지만,
레이지, 하이퍼팝 같은 장르들을 딥하게 차용한 것 같았고
트랙 제목들도… 약 은어가 많더군요
(코케인, 캔디= 엑x터시, 케이=케x민)
가사는 말할것도 없구요
이러한 지향점이 앨범 커버에 잘 드러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번 앨범 너무 좋게 들었지만
이런 kc의 행보가 한편으론 좀 아쉽고
또 한편으론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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