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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몰카 래퍼에 대해 폭로한 쿼카더랩(QKTR)입니다

빙산2021.08.05 16:41조회 수 7248추천수 19댓글 18

 요약 

 

1.사건 관련 가장 잘 요약 되어 있는글이며

https://www.nocutnews.co.kr/news/5602498 

 

 

2.이건 상대방의 반박문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80537837 

 

 

3. 이게 저의반박기사들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1080540237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1080514583923420 

 

 

오전에 한번 글이 올라왔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혹시라도 의혹이있으시거나 추가피해를 당하신분은 댓글 및 쪽지로 말씀주시길바랍니다.

현재 몰래카메라 혐의로 조사를 받고있는 우버데프는 여러가지 거짓말과 자극적인 워딩을 이용해 인터뷰를 하고있으며 다수의 언론사가 크로스체크등의 기본적인 절차도 하지 않은 채 우버데프의 입장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문 및 의혹 답변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관련 추가피해가 있으신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장문의 의혹 반박 및 해명문입니다. 아래의 A씨는 본인이 공개하였듯이 우버데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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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독은 카톡대화 내용에서 상대방의 '반나체 사진'을 몰카의 증거라며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악의적인 왜곡입니다. 그럼 피해자의 나체사진을 공유하면서 '너 몰카찍었지'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반나체가 아니고 본인이 몰카설치 할 때 수영복 입고 설치하신 걸 증거로 보여줬더니 오히려 반나체 사진 몰카를 제가 찍어서 공유하면서 협박한 것처럼 왜곡하시네요.

카톡 내용 또한 그 당시 상대방의 갑질로 인해 상대방이 부담해야할 제작비의 많은 부분을(숙소비등) 제가 지불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로 상대방이 잠수를 타면 막대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전에 숙소 체류비, 차량 렌트비 등을 정산하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였고(실제로 이부분에서 제가 정산해줘야 할부분...기름값등은 오히려 깎는등 일반적인 정산절차), 또한 제가 상당부분 투자를 하여 공개한 다른 비디오들이 인터넷에서 내려지는것을 막기 위한게 있었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상대방이 어린 여자모델에게 저한테 했던 것처럼 법조인 및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열거하며 협박할까봐 법적준비를 할 시간을 벌기 위함이었습니다. 협박이라면 제가 금전적이든 무엇이든 이득이있어야했는데, 결국 "모델들한테는 연락하지마세요"  제작 및 유통했던 비디오 안내리게 해주세요, 금액 제가 먼저 써드린거 정산하기로 했던만큼 정산해주세요" 이내용 아니었습니까?

실제로 그 당시엔 '모델들한테 연락안하겠다' 라고 해놓고는 모델들한테 이후에 연락 하셔서 유도질문 하셨죠? 모델들은 사실상 무페이로, 제 이력 하나 보고 저를 믿고 도와준 친구들인데, 그친구들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 받지 않는 선에서 먼저 이 일을 법적으로 '고발'및 처리 완료이후 법적인 절차등을 모델들을 도우려 하는게 제 계획이었습니다.
(실제로 이후 모델들을 만나서, 구체적이진 않지만 현재 어떤 일이 벌어졌고, 이게 해결 되면 얘기를 해주겠다고 모델들에게 알렸습니다)
저는 8월, 10월에 변호사분과 상담을 하였으며 그 후 모델들과는 제가 확보한 촬영본을 함께 체크하였습니다

(을<->갑이었던 A씨와 저의 관계가 정확히 대등해진건 상대방이 저를 테라스에서 폭행 협박하며 카메라 및 장비를 '배상'받아야겠다며 가져가겠다고 했을 때,제가 법적 조치 및 경찰신고를 얘기하면서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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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장대 위에 올려 놓은것뿐이고 의도가 없었다, 탈의실이 아니었다?

해당 공간은 여성의 방-> 탈의실(해당공간)-> 야외 자쿠자로 이어지는 공간이었으며 해당 공간은 탈의실로 쓰였습니다. 바로 뒤에 문하나 뒤에 좌변기와 샤워부스가 있고, A씨 본인이 인정했다시피 화장대가 두개가 비치되고, 실제로 촬영중 샤워 이후 탈의실로 쓰였던 공간을 탈의실로 표현하지 뭐라고 표현합니까? 샤워실로 표현해야 하는 겁니까? 실제로 당시에 자쿠자로 가기 위해서 그곳을 지나야 했기에 저희 노크하고 목소리 크게 해서 물어보고 들어가고 촬영이 아닐 때 잠궈놓고 했던건 기억 안 나시나요?

실제로 A씨가 설치한 카메라 모델들이 상의 속옷을 갈아입는 등의 내용이 촬영 되었습니다. A씨의 주장대로라면 2박3일동안 본인이 다루던 카메라를 하필 그때 잘못 켰고, 하필 그걸 탈의실 구석, 거울 앞에 여성들이 탈의하는 공간에 우연히 설치를 하였고, 설치한 구도도 수건 등으로 가려서 고프로 상단부의 탈리램프(촬영 중을 알리는 붉은램프)가 정확하게 가려지는 자리에 설치를 하였다?

 

 

 


3. 소장의 목적, 유포의 목적 및 남의 카메라로 몰카를 찍을 수가 있는가?

 


찍는 목적이야 제가 알바가 아니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카메라라고 말씀하시고, 기사 내용도 다른 중요 사실등에 중점을 두다보니 이 부분이 인터뷰를 했음에도 다소 부족하게 나온 것 같아 덧붙입니다.

촬영 당시 저의 개인 뮤직비디오와 A씨의 뮤직비디오를 같은 공간 다른 컨셉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몰래카메라 촬영자(이하 A씨로 칭하겠습니다) A씨와 여성 모델 C는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컨셉이었기 때문에 저는 DSLR로 뮤비를찍고, A씨에게는 고프로를 지급햇습니다, 셀프 캠 및 수중 카메라 등 상당한부분을 A씨가 직접 찍었으며 실제로 A씨는 카메라를 '아주' 능숙하게 사용하여 2박3일간 여러 클립을 촬영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알기 때문에 실제로 사건터지기 하루 전에 고프로 카메라 배터리 좀 빼달라고 했다가 '내가 니 시다바리냐'라면서 갑질 했던게 다시 한번 생각나는데요.

여하튼 당시 뮤비 2편이 몰래카메라 촬영자인 A씨와 상대방 여성모델 C씨는 커플들의 데이트+일부 클립 V로그형식이 컨셉이었으며, 제 뮤직비디오는 외국 힙합 느낌으로 제작중이었습니다.


A씨의 뮤직비디오는 제주도에서 1차촬영, 그 후에 서울로 올라가서 이틀정도 휴식 혹은 바로 2차 촬영으로 예정이 되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장롱면허였던 저는 뮤비 촬영 내내 운전을 A씨에게 부탁하였으며, 이후 서울 올라가서도 일단 A씨가 운전을 해서 장비들을 본인 작업실이나 집으로 옮긴 뒤, 2~3일뒤에 그 장비를 이용해서 2차 촬영 이후 제가 돌려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소유권 자체는 제 장비가 맞지만, 카메라 및 일체장비들 운반 및 운송, 보관을 촬영 이후에도 일정기간 동안 A씨가 맡기로 한, 특히 고프로의 경우 렌트에 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이 달라진건, A씨가 촬영 당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20살짜리 여성모델을 해고하고 '혼자서 걍 대충찍자' 라고 한걸 제가 막고 컨셉에 맡게 대타 모델인 C씨를 구하였는데 모델이 일정이 되지않아 하루 더 놀자는 A씨의 제안과, 2차촬영 일정을 조금 더 미루게 되면서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추측이지만 2~3일이야 제가 장비를 맡길 수 있지만, 그 시간이 1주~2주씩 길어지게 되면 그냥 장비를 가지고간다고할까봐 강압적으로 장비와 SD카드를 뺏으려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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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외

*A씨는 처음에는 분량문제가아니라 '완성도'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촬영 끝난지 5분이고, 일정상 모니터링도 불가능하고 완성본도 안나왔는데 '완성도'가 마음에 안 든다며 보상으로 '위자료' 등의 단어를 써가며 카메라를 내놓으라는 말에 저는 '아 선넘었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제가 '아니 찍은 저도 모니터링을 못햇는데 완성도를 어케알아요?'라고 말하자 말이 막혀서 관련 지인들 및 법조인을 열거하며 벽으로 밀치는 등의 협박 및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이후 '완성도'가 아니라 '분량'이 문제이다 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실제 촬영본 보면 소스만 4시간 반가량, A컷만 2시간가까이 나왔습니다. 이정도 분량이면 뮤직비디오 세편도 만들수 있는 분량입니다.

*요구사항도 폭행이후 제가 강하고 단호하게 말하기 시작하자 '촬영장비 내놓아라 -> SD카드 내놓아라->내 분량 확인하지말고 삭제해라 ' 식으로 이루어졌고, 몰카사실을 며칠뒤 발견하기 전까지 억울 했던 저는 '억울하다, 무료로 만들어서 보내줄테니 보고판단해라'라고 주장하며 영상 작업중에 몰카를 확인했습니다.

*A씨는 제가 몰카를 발견했다는걸 인지한 이후 법적대응을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촬영본들을 전부 보내라'라고 요구하였고, 저는 '몰카 부분은 형한테 보내줄 수 없다'고 하고, 상대방이 보낸 HDD에 몰카본을 제외한 촬영본을 보냈습니다.

*제보자를 디스한게 아니었다, 2019년에 제작한 곡이다 - ?? 당시 선릉역살면서 드레드 머리를했고, 쓰레기통이라는 가사를 위주 곡을 제작했던 래퍼가 2019년에 있다면 A씨가 아니어도 좋으니 제보바랍니다

+곡올리실때 아예 저랑 대화했던 내역을 썸네일로 박아서 업로드 하시지 않았었나요?

*콘돔, 비아그라, ETC - 애초에 제 뮤직비디오는 컨셉자체가 '당연히'모델 동의하에 홍콩&아시아느낌+마약 및 성적인 메타포를 함유하기로 해서 침대에 뿌려놓고 찍었습니다.(조명도 붉은색 및 핑크색 위주)
모델들도 알고있고 심지어 몇몇 결과물들은 공개도 돼있는데 이게 자극적인 키워드라 생각하셔서 물타기 하시는 것 같은데 전략 잘못 짜신 것 같습니다. 본 클립들은 약간의 재편집 이후 저의 Yeppers의 뮤직비디오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모델 동의도 있었구요. 당시 다른소품이었던 수갑이나 주사기, 지폐총, 별사탕, 샴페인은 왜 언급 안 하시고 저런 오해하기 좋은 단어들만 쓰시는지 대충 예상은 갑니다만;;;


*성특법 위반도 그렇지만, 래퍼가;;그것도 남자래퍼가 Gang이라는 이름달고 맞디스를 했다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것도 참...;;;

*촬영과 무관하게 C씨 허리감싸 안으시고 어깨 쓰다듬은건 왜 말씀 없으시죠?

*인스타 및 카톡으로 법조인 운운하신것부터해서 모든 증거 경찰에 제출한 상황입니다. 검경수사권 관련 이슈 이후 경찰에 대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잦아졌는데 상대방은 보완수사중이라는 사실을 토대로 '아직 상황모르는구나?' 'ㅋㅋㅋ와...' 등의 문자를 보낸게 48시간도 채 되지않았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신다하니 급격하게 기분과 태도가 달라지시는걸 보면 제가 봐도 좀 힘드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신다고 협박하셔서 경찰에 제가 관련내용도 긁어서 제출했던 법조인분과 조금 더 면밀한 검토 하셨으면 합니다 진단명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에 치료 잘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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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오전 1시, 내용추가

 

증거물과 함께 제가 남긴 반박글 같이남겨드립니다.

 

1.감독은 카톡대화 내용에서 상대방의 '반나체 사진'을 몰카의 증거라며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악의적인 왜곡입니다. 그럼 피해자의 나체사진을 공유하면서 '너 몰카찍었지'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반나체가 아니고 본인이 몰카설치 할 때 수영복 입고 설치하신 걸 증거로 보여줬더니 오히려 반나체 사진 몰카를 제가 찍어서 공유하면서 협박한 것처럼 왜곡하시네요.

카톡 내용 또한 그 당시 상대방의 갑질로 인해 상대방이 부담해야할 제작비의 많은 부분을(숙소비등) 제가 지불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로 상대방이 잠수를 타면 막대한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하기 전에 숙소 체류비, 차량 렌트비 등을 정산하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였고(실제로 이부분에서 제가 정산해줘야 할부분...기름값등은 오히려 깎는등 일반적인 정산절차), 또한 제가 상당부분 투자를 하여 공개한 다른 비디오들이 인터넷에서 내려지는것을 막기 위한게 있었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상대방이 어린 여자모델에게 저한테 했던 것처럼 법조인 및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열거하며 협박할까봐 법적준비를 할 시간을 벌기 위함이었습니다. 협박이라면 제가 금전적이든 무엇이든 이득이있어야했는데, 결국 "모델들한테는 연락하지마세요"  제작 및 유통했던 비디오 안내리게 해주세요, 금액 제가 먼저 써드린거 정산하기로 했던만큼 정산해주세요" 이내용 아니었습니까?

실제로 그 당시엔 '모델들한테 연락안하겠다' 라고 해놓고는 모델들한테 이후에 연락 하셔서 유도질문 하셨죠? 모델들은 사실상 무페이로, 제 이력 하나 보고 저를 믿고 도와준 친구들인데, 그친구들을 놀라게 하거나 충격 받지 않는 선에서 먼저 이 일을 법적으로 '고발'및 처리 완료이후 법적인 절차등을 모델들을 도우려 하는게 제 계획이었습니다.
(실제로 이후 모델들을 만나서, 구체적이진 않지만 현재 어떤 일이 벌어졌고, 이게 해결 되면 얘기를 해주겠다고 모델들에게 알렸습니다)
저는 8월, 10월에 변호사분과 상담을 하였으며 그 후 모델들과는 제가 확보한 촬영본을 함께 체크하였습니다

(을<->갑이었던 A씨와 저의 관계가 정확히 대등해진건 상대방이 저를 테라스에서 폭행 협박하며 카메라 및 장비를 '배상'받아야겠다며 가져가겠다고 했을 때,제가 법적 조치 및 경찰신고를 얘기하면서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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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화장대 위에 올려 놓은것뿐이고 의도가 없었다, 탈의실이 아니었다?

해당 공간은 여성의 방-> 탈의실(해당공간)-> 야외 자쿠자로 이어지는 공간이었으며 해당 공간은 탈의실로 쓰였습니다. 바로 뒤에 문하나 뒤에 좌변기와 샤워부스가 있고, A씨 본인이 인정했다시피 화장대가 두개가 비치되고, 실제로 촬영중 샤워 이후 탈의실로 쓰였던 공간을 탈의실로 표현하지 뭐라고 표현합니까? 샤워실로 표현해야 하는 겁니까? 실제로 당시에 자쿠자로 가기 위해서 그곳을 지나야 했기에 저희 노크하고 목소리 크게 해서 물어보고 들어가고 촬영이 아닐 때 잠궈놓고 했던건 기억 안 나시나요?

실제로 A씨가 설치한 카메라 모델들이 상의 속옷을 갈아입는 등의 내용이 촬영 되었습니다. A씨의 주장대로라면 2박3일동안 본인이 다루던 카메라를 하필 그때 잘못 켰고, 하필 그걸 탈의실 구석, 거울 앞에 여성들이 탈의하는 공간에 우연히 설치를 하였고, 설치한 구도도 수건 등으로 가려서 고프로 상단부의 탈리램프(촬영 중을 알리는 붉은램프)가 정확하게 가려지는 자리에 설치를 하였다?

 

 

 


3. 소장의 목적, 유포의 목적 및 남의 카메라로 몰카를 찍을 수가 있는가?

 


찍는 목적이야 제가 알바가 아니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카메라라고 말씀하시고, 기사 내용도 다른 중요 사실등에 중점을 두다보니 이 부분이 인터뷰를 했음에도 다소 부족하게 나온 것 같아 덧붙입니다.

촬영 당시 저의 개인 뮤직비디오와 A씨의 뮤직비디오를 같은 공간 다른 컨셉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몰래카메라 촬영자(이하 A씨로 칭하겠습니다) A씨와 여성 모델 C는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컨셉이었기 때문에 저는 DSLR로 뮤비를찍고, A씨에게는 고프로를 지급햇습니다, 셀프 캠 및 수중 카메라 등 상당한부분을 A씨가 직접 찍었으며 실제로 A씨는 카메라를 '아주' 능숙하게 사용하여 2박3일간 여러 클립을 촬영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알기 때문에 실제로 사건터지기 하루 전에 고프로 카메라 배터리 좀 빼달라고 했다가 '내가 니 시다바리냐'라면서 갑질 했던게 다시 한번 생각나는데요.

여하튼 당시 뮤비 2편이 몰래카메라 촬영자인 A씨와 상대방 여성모델 C씨는 커플들의 데이트+일부 클립 V로그형식이 컨셉이었으며, 제 뮤직비디오는 외국 힙합 느낌으로 제작중이었습니다.


A씨의 뮤직비디오는 제주도에서 1차촬영, 그 후에 서울로 올라가서 이틀정도 휴식 혹은 바로 2차 촬영으로 예정이 되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장롱면허였던 저는 뮤비 촬영 내내 운전을 A씨에게 부탁하였으며, 이후 서울 올라가서도 일단 A씨가 운전을 해서 장비들을 본인 작업실이나 집으로 옮긴 뒤, 2~3일뒤에 그 장비를 이용해서 2차 촬영 이후 제가 돌려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소유권 자체는 제 장비가 맞지만, 카메라 및 일체장비들 운반 및 운송, 보관을 촬영 이후에도 일정기간 동안 A씨가 맡기로 한, 특히 고프로의 경우 렌트에 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이 달라진건, A씨가 촬영 당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20살짜리 여성모델을 해고하고 '혼자서 걍 대충찍자' 라고 한걸 제가 막고 컨셉에 맡게 대타 모델인 C씨를 구하였는데 모델이 일정이 되지않아 하루 더 놀자는 A씨의 제안과, 2차촬영 일정을 조금 더 미루게 되면서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추측이지만 2~3일이야 제가 장비를 맡길 수 있지만, 그 시간이 1주~2주씩 길어지게 되면 그냥 장비를 가지고간다고할까봐 강압적으로 장비와 SD카드를 뺏으려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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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 외

*A씨는 처음에는 분량문제가아니라 '완성도' 문제라고 하였습니다.

촬영 끝난지 5분이고, 일정상 모니터링도 불가능하고 완성본도 안나왔는데 '완성도'가 마음에 안 든다며 보상으로 '위자료' 등의 단어를 써가며 카메라를 내놓으라는 말에 저는 '아 선넘었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제가 '아니 찍은 저도 모니터링을 못햇는데 완성도를 어케알아요?'라고 말하자 말이 막혀서 관련 지인들 및 법조인을 열거하며 벽으로 밀치는 등의 협박 및 폭행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이후 '완성도'가 아니라 '분량'이 문제이다 라고 주장을 하였는데 실제 촬영본 보면 소스만 4시간 반가량, A컷만 2시간가까이 나왔습니다. 이정도 분량이면 뮤직비디오 세편도 만들수 있는 분량입니다.

*요구사항도 폭행이후 제가 강하고 단호하게 말하기 시작하자 '촬영장비 내놓아라 -> SD카드 내놓아라->내 분량 확인하지말고 삭제해라 ' 식으로 이루어졌고, 몰카사실을 며칠뒤 발견하기 전까지 억울 했던 저는 '억울하다, 무료로 만들어서 보내줄테니 보고판단해라'라고 주장하며 영상 작업중에 몰카를 확인했습니다.

*A씨는 제가 몰카를 발견했다는걸 인지한 이후 법적대응을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촬영본들을 전부 보내라'라고 요구하였고, 저는 '몰카 부분은 형한테 보내줄 수 없다'고 하고, 상대방이 보낸 HDD에 몰카본을 제외한 촬영본을 보냈습니다.

*제보자를 디스한게 아니었다, 2019년에 제작한 곡이다 - ?? 당시 선릉역살면서 드레드 머리를했고, 쓰레기통이라는 가사를 위주 곡을 제작했던 래퍼가 2019년에 있다면 A씨가 아니어도 좋으니 제보바랍니다

+곡올리실때 아예 저랑 대화했던 내역을 썸네일로 박아서 업로드 하시지 않았었나요?(증거물 썸네일부터가 저와의 대화내용.mp4 참고바랍니다)

*콘돔, 비아그라, ETC - 애초에 제 뮤직비디오는 컨셉자체가 '당연히'모델 동의하에 홍콩&아시아느낌+마약 및 성적인 메타포를 함유하기로 해서 침대에 뿌려놓고 찍었습니다.(조명도 붉은색 및 핑크색 위주)
모델들도 알고있고 심지어 몇몇 결과물들은 공개도 돼있는데 이게 자극적인 키워드라 생각하셔서 물타기 하시는 것 같은데 전략 잘못 짜신 것 같습니다. 본 클립들은 약간의 재편집 이후 저의 Yeppers의 뮤직비디오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모델 동의도 있었구요. 당시 다른소품이었던 수갑이나 주사기, 지폐총, 별사탕, 샴페인은 왜 언급 안 하시고 저런 오해하기 좋은 단어들만 쓰시는지 대충 예상은 갑니다만;;;


*성특법 위반도 그렇지만, 래퍼가;;그것도 남자래퍼가 Gang이라는 이름달고 맞디스를 했다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것도 참...;;;

*촬영과 무관하게 C씨 허리감싸 안으시고 어깨 쓰다듬은건 왜 말씀 없으시죠?

*인스타 및 카톡으로 법조인 운운하신것부터해서 모든 증거 경찰에 제출한 상황입니다. 검경수사권 관련 이슈 이후 경찰에 대한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잦아졌는데 상대방은 보완수사중이라는 사실을 토대로 '아직 상황모르는구나?' 'ㅋㅋㅋ와...' 등의 문자를 보낸게 48시간도 채 되지않았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신다하니 급격하게 기분과 태도가 달라지시는걸 보면 제가 봐도 좀 힘드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신다고 협박하셔서 경찰에 제가 관련내용도 긁어서 제출했던 법조인분과 조금 더 면밀한 검토 하셨으면 합니다 진단명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에 치료 잘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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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후 추가 A씨 의추가반박(?)에 대한 추가반박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5004176 <- 본기사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a. 상대방의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며 모 언론사를 통해첨부한 카카오톡대화내용

-> 먼저 해명에 앞서 본 기사의 기자분은 저에게 크로스체크를 하는등 어떠한연락도 없이, 상대방의 주장만으로 본 기사를 썼다고 밝힙니다.

-> 확대해서 3초만 보시면 아시겠지만오히려  제가 해명한 그대로입니다. 상대방이 몰래카메라를설치할때 수영복을 입고있었고, 카톡내용도 더이상 모델들한테 연락하지말라로 끝납니다.

이전이후내용 다잘라내고 본인 유리하게 일부분만 올리는데, 그전 및 그 이후 내용은 제가 이전글에서 (대응할 시간을 벌기위해) 임시조치 해두었다는 추가피해 방지를 위한 행동 (모델 연락금지, 미지급한 제작비지급, 투자한 비디오 삭제금지)

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또 상대방은 결국 인스타에서 인정했습니다 , 모델한테 연락하던 말던 자기자유라구요, 저렇게 강하게 얘기해놨는데도 결국 모델들한테 추가적으로 연락하여 유도심문을하고 2차가해를 하는데, 제가 저렇게 말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됬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b. 마찬가지로 협박 사진이라며 모언론사를 통해 공개한 카톡내용

 

본글도 3초정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초에 사건이랑 전~혀관계없이 자극적인 단어들 나온카톡만 캡쳐해서 저를 깎아내리려고 한) 촬영도중 뭘한다가아니라, 당시 뮤비 기획단계에서 본인이 원하는 촬영 및 스킨쉽의 수위를 정해서 알려주면 모델에게 전달하겠다고 선택지로 드린 내용중에서

수위언급한 부분만 잘라서 자극적으로 첨부한겁니다. 애초에 저 대화내용자체가 촬영 2주이전인 6월 1일 기획단계에 대화를 주고받은내용입니다. 이후 A씨가 수위를 정해주었고 본인이  '안고 뽀뽀' '엉어에' 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과정에서 아는 법조인 자랑은 습관처럼나왔구요).

정리하면, 촬영 기획단계에서 '어느 수위로 뮤비 수위를 할거고, 여자모델 스킨십을 진행할지 이중에서 골라주면, 모델에게 보내서 컨펌받겠다' 라고 사건발생 2주전에 보낸 톡을 '여자모델 스킨십' 부분만 잘라서 공개한거고 이러한 전후사정을 모르더라도 절대 협박 및 본건과는 관계가 없는 카톡인데

크로스체크는 둘째치고 기본적인 사실관계여부 상관 없는것으로 생각될정도로 상대방의 의견만 필터링없이 계속해서 내보내는 언론사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저는 상대방이 제기한 8~11가지의 주요반박을 모두 반박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구요, 상대방은 거짓말을계속하고있습니다.

제발 제보자와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무분별한 2차가해를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특히 모 언론사 연예부기자님들...)

의혹이 있고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다 답변드리고있습니다. 

합법적인 범위와 가능한범위안에서 증거를 다보내드리고있구요 

 상대의 전략은 '몰카는증거가 있고, 아무리 주장해도 신빙성이없으니 제보자의 인격자체를 깎아내려 진흙탕으로 몰고가자' 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제가 유영철이라해도 a씨가 몰카를찍은건 찍은겁니다. 또한 상대방이 제기한 말도안되는 의혹들은 현재까지 다완파하고 있습니다.

저는 착한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수유역인근에서 성폭행강도를 아버지와 함께 검거하여 경찰에 인계하고, 지하철 5호선에서 피를흘리며 질식사의 위기에 놓였던분을 기도확보 등 응급처치한 이후 119에 연계를 하는등, 저만의 정의와

제가 챙길수있는 바운더리 안의 사람들에겐 한없이 따뜻한사람입니다. 

제가 서민으로 태어나서, 저의 아버지는 아는 법조인이 없고, 저는 해외거주등으로 연예활동을 지속하지 못해 아는 연예계기자인맥이 없어서, 혹은 A씨의 주장처럼 제가 정말 말도안되는 쓰레기라 하더라도

증거가 있는 팩트들은 팩트이고, A씨는 '의심의 여지 없기때문에' 입건된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연예부기자님들이 '내려받아' 쓴다는 얘기를 모기자님께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내려받지'않으시는 분이있다면, 저한테 유리하게 쓰실 필요 전혀 없으니 한번이라도 연락주셔서 팩트체크하시길바랍니다.

인스타그램 DM, 휴대폰문자 모두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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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8.5 17:08

    잘 해결되길~

  • 빙산글쓴이
    8.5 17:25
    @JackKongnamu

    네 감사합니다

  • 솔직히 처음에 이 소식을 들었을 때는 노이즈 마케팅같은 어그로일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도되는 것을 보면 꼭 알려야하는 소식 같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빙산글쓴이
    8.5 17:26
    @안맞는브라자를입는다

    네 감사합니다. 현재 말도안되는 변명들을 늘어놓으며 많은 연예부기자들이 이러한 부분에대해 어떠한 팩트체크도없이 글을남기고있습니다. 더 알려져서 추가피해를 막기를바랍니다.

  • 8.5 17:21

    개인적으로 예전에 좋아했던 래퍼였는데.. 이런 소식으로 접해서 좀 유감스럽네요.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빙산글쓴이
    8.5 17:26
    @돌체

    네 감사합니다

  • 8.5 17:26

    제3자인만큼 일단은 중립기어 박겠습니다만....암튼간에 잘 해결되길 기원하겠습니다...

  • 빙산글쓴이
    2 8.5 17:32
    @loding

    이미 증거들로 입건된상황입니다. 반박기사의 모든증거는 기자님 및 검경에 전달&첨부한상황입니다.

    그래도 관심 감사합니다.

  • 8.5 17:40
    @빙산

    오 그렇군요...그럼 모쪼록 좋은 결과가 나오길...

  • 8.5 17:43

    쿼카더랩 님 뜬금없긴한데 제가 지금은 취미로 랩을 하고있긴한데 뮤비감독도 꿈이었거든요 근데 랩하는데 뮤비까지 찍는 쿼카더랩님이 멋있어보입니다 ㄷㄷ 혹시 쿼카더랩님 음악이랑 만드신 뮤비는 어디서 볼수있나요?

  • 빙산글쓴이
    1 8.5 18:02
    @키캄

    댓글 감사합니다

     

    [음악]

    https://www.melon.com/search/total/index.htm?q=%EC%BF%BC%EC%B9%B4%EB%8D%94%EB%9E%A9&section=&linkOrText=T&ipath=srch_form

    그외 벅스,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등에도 QKTR혹은 쿼카더랩으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뮤비]

    https://www.youtube.com/watch?v=bnTLSFYlYwc

    https://www.youtube.com/watch?v=NNsg39KpbxQ

    https://www.youtube.com/watch?v=0vUTCqzI8YQ

     

  • 8.5 18:08
    @빙산

    감사해요 ㅎㅎ

  • 빙산글쓴이
    8.5 18:10
    @키캄

    아직 많이부족합니다 ^^;;

  • 8.5 18:40

    몰카범죄는 엄연히 신고해야죠

  • 빙산글쓴이
    8.6 01:22
    @새벽달

    상대방도 경찰인터뷰 첨부한 '입건'기사 이후에는 말바꿔서 그냥 '실수'라고 주장하면서 몰카범죄랑 하등상관없는 사건발생 2주전에 "수위 관련 계약서 명시해야되서 보기드릴게요 골라주세요"라고 제가 메세지보낸걸 악의적으로 수위부분만 편집해서 제보자자체의 신뢰도를 쳐내는 전략을취하고 있습니다... 1년을 준비했는데 신고부터 상대방의 언론플레이까지, 이제서야 시작이네요

  • 좋게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 빙산글쓴이
    8.6 01:22
    @정기석에인생배팅

    네 감사합니다

  • 8.6 11:37

    중립기어랑 와드 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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