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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스압) 생각보다 상업적으로 더 성공한 아티스트들

title: Pitbulllilililil2021.11.29 17:30조회 수 1538추천수 22댓글 14

뛰어난 음악성에 상업적 성공이 다소 묻혔거나, 하는 장르의 마이너함에 비해서 준수한 상업적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 아니면 얘가 이 정도로 잘 팔렸어? 라는 생각이 들 법한 아티스트들 20명 골라봤습니다. 내용에 오류 있으면 말해주세요!

 

 

1. Amine

 

Adam Amine Daniel Rapper Wiki, Girlfriend, Net Worth, Religion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꽤 있을 것도 같아서 넣어봤는데, 아미네는 사실 엄청난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래퍼이다. 2016년 말, 아미네의 데뷔 싱글인 Caroline은 빌보드 차트 11위를 기록했고, 상당한 스트리밍으로 미국 내 6 x Platinum을 기록한 노래이다. 물론 이 노래의 인기에 비하면 뒤이어 나온 앨범들의 상업적 성적이 좋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준수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미래가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2. Beach Boys

 

The Beach Boys during their 2012 reunion. From left: Brian Wilson, David Marks, Mike Love, Bruce Johnston, Al Jardine.

 

본인들의 앨범인 Pet Sounds가 너무 유명하고 명반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냥 음악 잘 하는 양반들로도 알 수 있겠지만 사실 이분들은 굉장한 상업적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이다. 빌보드 차트에서 12개 top 10 곡과 3개의 1위곡을 배출해냈고, 앨범 차트 경쟁이 빡셌던 1960년대에 앨범을 냈다 하면 5등 안에 고정으로 넣어버리는 매우 유명한 밴드였다. 빌보드 올타임 차트에서도 29위, 밴드 중 6위(1-5위는 비틀즈, 롤링스톤즈, 시카고, 비 지스, 이글스)를 기록하며 돈을 쓸어담았던 전적이 있다.

 

3. Beastie Boys

 

A group of three men on a stairwell behind a light background

 

8-90년대 힙합에서 나름 한 자리를 차지했고 백인 래퍼들의 아버지격인 비스티 보이즈는 잘 언급이 되지는 않지만 역시 어마어마하게 성공했다. 우선 랩 앨범으로는 최초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Listened to III), 미국 내에서만 1000만 장을 넘게 팔며 다이아몬드 인증을 획득했다. 또 뒤이어 나온 앨범들도 플래티넘 인증과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유지했다. 참고로 이분들의 2집인 Paul's Boutique는 우주명반으로 인정받고 있으니 안 들어봤다면 들어보도록 하자.

 

4. Bjork

 

Picture of Björk

 

아이슬란드의 아트 팝 아티스트인 비요크는 뛰어난 음악성과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음악 스타일 때문에 차트 성적이나 판매량이 그다지 주목받지는 못했는데, 역시 꽤 성공한 아티스트이다. 우선 그녀의 앨범은 발매하면 아이슬란드와 영국 앨범 차트에서 항상 top 10에 고정적으로 박아넣었으며, 1집과 2집에서 몇몇 싱글들은 차트에서도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1집 Debut 앨범은 전세계적으로 거의 500만 장, 2집 Post는 전세계적으로 300만 장 이상을 팔며 돈을 쓸어담았다. 미국 내에서의 인기는 상대적으로 약했지만, 영국에서의 인기가 높았고, 아이슬란드에서의 위상은 거의 신 수준이라고 한다.

 

5. Bon Iver

 

Bon Iver performing in Stockholm, Sweden in 2011

 

미국의 인디 포크 밴드인 본 이베어는 10년대 인디씬의 중심에 서 있을 정도로 음악적/상업적으로 준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1집 For Emma, Forever Ago와 2집 셀프 타이틀 앨범은 모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을 정도로 많이 팔렸으며, 대표곡인 Skinny Love는 2 x Platinumm을 받았을 정도로 인디 음악치고 유명한 곡이다.  급격한 음악적 변화가 있었던 3집 22, A Million 이후로는 잘 팔린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많은 협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므로 다음 앨범을 한번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6. Brockhampton

 

GROUPBUY OPEN NOW] BROCKHAMPTON - I'LL BE THERE + BROCKHAMPTON - AUTOMATIC  (feat. A$AP Rocky) + Tyler, The Creator - Swag! (feat. Jasper) :  r/brockhamptonleaks

 

미국의 힙합 보이밴드인 브록햄튼 역시 음악 좀 듣는다고 하면 다 알 정도로 유명하다. 판타노가 거의 전집에 8점 이상을 줄 정도로 노골적으로 밀어주고 있고, 더불어 리스너들 사이에서 신선하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인싸 힙스터'가 듣는 음악이 되었다. 이를 반영하듯 Saturation 시리즈 다음에 나온 2018년 앨범 Iridecense는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했고, 19년작 Ginger는 3위로 데뷔했다. 또 이들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Sugar는 싱글 차트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7. Charli XCX

 

Charli XCX

 

최근 하이퍼팝의 대표주자로 불리는 찰리 XCX는 예전에 팝 좀 들어본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알 것이다. 2012년에 Icona Pop이라는 곡에 피쳐링(이지만 메인 아티스트가 프로듀서라 노래를 혼자 한다.)으로 참여하며 빌보드 7위를 달성하며 이름을 알렸다.(이 곡은 국내 CF에도 쓰였기 때문에 딱 들으면 많은 분들이 알 것이다.) 그 이후에 2014년 이기 아잘레아의 메가히트곡 Fancy에 피쳐링해 빌보드 1위를 달성하고, 연이어 Boom Clap이라는 노래가 대박을 내며 나름 인지도 있는 팝가수로 자리매김한다. 다만 확실한 본인의 캐릭터를 만들어내지는 못하고 하락세가 올 때쯤 하이퍼팝 계열로 색깔을 확 바꾸며 힙스터들에게 찬양받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 되었다.

 

8. Fiona Apple

 

Apple performing in New York City, 2015

 

가장 최근작인 Fetch the Bolt Cutters가 다소 난해했기 때문에 좀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음악이 별로 어렵지 않았고 따라서 좋은 차트 성적을 거두었다. 데뷔 앨범 Tidal은 미국 내에서만 300만 장 이상을 팔았고, 2집 When the Pawn.. 역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특히 대표곡 Criminal은 아직까지도 준수한 스트리밍을 보여주며 2 x Platinum을 받았다. 최근 나온 앨범들도 모두 앨범차트 top 10 안에 랭크시키면서, 수많은 힙스터들이 그녀의 음악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9. Kanye West

 

Kanye West at the 2009 Tribeca Film Festival (cropped).jpg

 

칸예는 그 영향력과 음악성 때문에 차트 성적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는 않지만, 대중성으로 따지면 이 부문 끝판왕인 에미넴과 드레이크 정도를 제외하면 칸예보다 위라고 말할 수 있는 힙합 아티스트는 거의 없다. 대표곡이라 볼 수 있는 Gold Digger는 역대 빌보드 올타임 싱글 top 100 안에 들며 stronger이나 heartless 같은 히트 싱글 역시 많다. 매 앨범마다 (심지어 Kid See Ghost에서도) 최소 1개 이상의 플래티넘 싱글을 만들어냈으며 나이가 40대 중반인데도 스트리밍 사이트를 줄세우는 모습은 칸예에 대해 언급할 때 뛰어난 대중적 성과를 함께 말해줘야 할 정도이다.  

 

10. Kendrick Lamar

 

Kendrick Lamar 3 F.I.B. 2016 (cropped).jpg

 

리빙 레전드라고 불리는 켄드릭 라마는 힙합씬을 넘어 대중음악 전반으로 봐도 상업적 측면에서 탑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무려 16개의 플래티넘 싱글을 보유하고 있으며, gkmc와 damn.은 아직도 앨범 차트 100위 안에 들 정도로 10년대 힙합의 스태디셀러가 되어가고 있다. 10년대 빌보드 아티스트 차트에서 21위를 기록했으며(래퍼 중 5위, 1-4위는 드레이크, 포스트 말론, 니키 미나즈, 에미넴), 현재 그의 앨범에 수많은 사람들이 시선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다음 앨범이 나온다면 거의 무조건 대박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11. Lorde

 

Lorde singing holding a microphone

 

2집 'Melodrama'로 유명한 로드는 데뷔 싱글인 'Royals'부터 대박이 났다. 위 곡은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간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제대로 알렸고, 뒤이어 Team이라는 노래가 히트하며 음악성까지 인정받은 로드는 가장 주목해야 할 팝스타가 되었다. 그 여파로 당시 인기 있는 여자 팝스타의 관례 중 하나였던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불화설까지 떠돌았지만,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웠는지 그녀는 본가인 뉴질랜드에서 지내며 음악 활동에 전념하며 대중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게 되었고 2집을 통해 얼터너티브 팝의 대표주자가 되었다.

 

12. Nine Inch Nails

 

Atticus Ross (left) and Trent Reznor (right) performing in October 2018

 

인더스트리얼 락이라는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라도 한 분야에서 최고봉을 찍으면 앨범을 많이 팔 수 있다는 아티스트의 예시인 나인 인치 네일스이다. 전 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의 대표작인 The Downward Spiral은 미국 내에서만 400만 장 넘게 팔았다. 3집 The Fragile과 4집 With Teeth는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하며 밴드의 유명세를 알려주며 레전드가 되었다. 혹시라도 락 좋아하시는 분들 중 The Downward Spiral 안 들어보신 분이 있다면 개좋으니까 꼭 들어보셨으면 한다.

 

13. OutKast

 

Two men rap into microphones whilst on stage. One wears a blonde wig, a grey jacket and blue trousers, and the other wears a green chequered hat, white shirt and khaki shorts.

 

전설적인 힙합 듀오로 평가받는 아웃캐스트는 남부 힙합의 대표주자로서 여러 장르를 섞어가며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완벽하게 증명했다. 전 앨범을 모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전세계적으로 25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팔아치웠고 그들의 5집은 그래미 aoty를 수상함과 동시에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으며 2000년대 최고의 히트 앨범 중 하나가 되었다. 싱글 차트에서도 크게 성공해, 총 3개의 빌보드 1위곡을 올렸으며 Hey Ya!는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2000년대 최고의 히트 싱글 중 하나가 되었다.

 

14. Pink Floyd

 

A black-and-white photo of five men standing in front of a brick wall.

 

핑크 플로이드가 어마어마하게 성공한 록밴드인 것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세세히 뜯어보면 프로그레시브 락이라는 약간 마이너할 수 있는 장르로 굉장히 성공한 밴드이다.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록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2위이며 958주간 빌보드 앨범차트에 등재되었을 정도이다. 뿐만 아니라 Wish you were here은 2000만 장, Animals는 1200만 장, The Wall은 3000만 장 넘게 팔며 거의 앨범 판매의 끝판왕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적 성취 역시 뛰어난 만큼 앞으로 더 많이 팔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

 

15. Portishead

 

Portishead13b.jpg

 

트립 합의 부모님이라고 불리는 포티스헤드 역시 상업적으로도 준수한 성공을 거두었다. 3개의 앨범 모두 영국 앨범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이들의 대표작인 Dummy는 영국 내에서 3x플래티넘을 기록할 정도로 클래식으로 취급받고 있다. 또 트립 합의 또 다른 부모님이라고 불리는 매시브 어택 역시 영국 내에서 상업적으로 준수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앨범 차트 1위 역시 찍어 보았다.

 

 

16. Rage Against the Machine

 

Rage Against the Machine in 2007. Left to right: Tim Commerford, Zack de la Rocha, Brad Wilk, Tom Morello.

 

랩 메탈이라는 다소 마이너한 장르이지만, 이 장르의 대표주자답게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여준다. 이들의 뛰어난 음악성과 사회 저항적인 가사와 퍼포먼스는 여러 장르 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으며 이들이 유명세를 타게 해 주었다. 전세계적으로 16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보여주었으며 전집이 플래티넘 이상을 찍었고, 2집과 3집은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찍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였다.

 

17. The Strokes

 

The Strokes performing live; clockwise from top-left: Julian Casablancas, Nick Valensi, Nikolai Fraiture, Fabrizio Moretti, and Albert Hammond Jr.

 

21세기를 대표하는 인디 록 밴드인 더 스트록스는 전세계적으로 5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렸고, 1집과 2집은 플래티넘을 달성하였다. 2개의 플래티넘 싱글을 가지고 있으며, 멤버들의 큰 키와 준수한 외모를 통해 여성 팬들도 굉장히 많았으며, 아직까지도 상당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물론 단순 판매량으로 본다면 악틱 몽키즈, 더 킬러스, 플로렌스 앤 더 머신 같은 인디밴드들이 준수한 음악적 평가와 더불어 더 많은 판매 실적을 올렸지만, 평론적으로 스트록스의 영향력을 생각했을 때 21세기를 대표하는 인디 락 밴드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18. SZA

 

SZA CTRL Tour Toronto 2017 10 (cropped).jpg

 

SZA는 원래 유명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 R&B씬에서 그녀의 위상은 독보적이다. 1집 ctrl이 좋은 음악적 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대중적인 스타일로 10년대 후반 R&B의 스태디셀러가 되었다. 한 앨범에서 무려 6개의 플래티넘 싱글과 전곡이 골드 인증을 받았으며, 발매 4년이 지났음에도 앨범차트 50위 안에 꾸준히 들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활발한 피쳐링 활동으로 연이어 대박을 터뜨리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그녀의 2집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SZA의 앨범이 나온다면 빌보드 차트를 점령할 확률이 매우 높아 보인다.

 

 

19. Tame Impala

 

Tame Impala performing in 2019 at Flow Festival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디 아티스트를 꼽으라고 하면 가장 먼저 이름이 튀어나올 테임 임팔라이다. 사이키델릭 팝과 락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해석하여 전세계 리스너들을 열광시켰다. 3집 Currents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을 정도로 인디밴드치고 매우 성공적인 판매량을 보여 주었으며, 4집은 뜨또 5집과 스트리밍을 비빌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앨범이 살짝 아쉬운 퀄리티를 보여주긴 했지만, 힙합 장르와의 접촉을 통해 인지도를 확장하려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고,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음 앨범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20. Tool

 

Tool, Kansas Coliseum, Wichita, KS, USA, July 24th, 2002 Concert Setlist |  Setlisting

 

미국에서만 13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툴은 일반적인 메탈 밴드와는 다르게 다소 실험적인 주술적 사운드를 보여준다. 다소 긴 길이의 곡과 몽환적인 곡 분위기는 새로운 것을 찾던 메탈 팬들의 욕구를 해소시켜주었고 상당한 상업적 성과를 보여주게 되었다. 가장 최근작을 제외하고는 모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작 역시 발매 소식에 수많은 팬들이 흥분하며 30만 장 이상의 초동을 기록한 것으로 보았을 때 아직도 이들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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