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방송 나가다가 끊기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래퍼들 아무도 못 보여주는 그 평범한 동네 한량의 삶을 1인칭으로 보는 것 같은 인간극장스러운 맛이 있었고 그 스펙트럼이 점점 넓어질줄만 알았는데 이제 더이상 그런거 쓰지도 않고 당연히 쓸수도 없음나 빵 갔다왔고 죗값치름 내가 왜 반성해 시발뭐 어쩌라고…
그렇다기엔 이미 그 내용으론 고점을 이미 찍었고 과거 작들도 대체로 그런 분위기라 걍 스타일 바꾼거라 봄 허키랑 같이 한거는 딱히 그런 내용도 아니고
라이프러버도 뱃사가 하는 말만 세세하게 까보면 별반 다르지 않은 결이라고 생각함
다른 장치들로 그거 유쾌하게 풀어낸 허키가 대단한거지
엄격하게 하나하나 따져서 그걸 똑같다고 치면 이미 탕아와 출항이 있는 상황에 같은 한량 바이브로 만들어봤자 그것도 다 겹치는거지 한량 바이브는 이미 진작에 한창 썼으니까 안쓰는거고 사건이랑은 관계 없다고 봄 지금도 어치피 한량처럼 살더만 옛이야기 들어보면 원래 바이브 못내는것도 아니고 걍 쓸 내용이 없는거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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