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인생은 One take, One Shot 가지친 생각서 난
손에 쥘 것을 골라 정해진 것은 없어
여전히 꿈들을 쫓지 영감에 조용히 join
사람들 사이 조용히 사라진 내 얘길 적지
삶은 마치 도는 dice 높은 숫잘 원해 다
내보내 편질 병에다 넣어 바다에 전해 봐
고전적 감성이 적히면 여기서 저기로 움직여
내 맘은 고요한 바다처럼 한껏 숨죽여
비스무리하지 우린 익숙하게 사니까
비슷한 일 아니어도 비슷한 내 나니까
꿈을 꾸며 산다는 건 좋은 일이 아닐까?
물음 전에 꿈을 꾼다 그게 바로 나니까
**Bridge**
which one is better? I just try out
다룰 말이 넘쳐 never shut down
**Verse 2**
별일 없이 지나가 하루 또 하루
몇 배쯤 빨리 감아진 느낌
익숙히 다룰 말들을 담은 곡을 내
괜찮은 삶을 선택하는 중 손끝에 걸리게
감각을 기억해 둬 벗어나도 알 수 있게
핸들을 틀어도 다시 돌아가면 그만이야
오지도 않은 실패 그건 너만의 불안이야
툭툭 터는 법을 배워 왔어 삶의 이야기 안
알고 싶은 만큼 전부 갖다 박어 try out
전부 갖다 쌔려 박지 알 수 없는 일들에
믿음 같은 말도 진부, 생각 없이 밟을래
알 수 없는 일에 나는 시간 쓰지 않을래
나에 대해 평하려면 관뚜껑을 닫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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